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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주변을 의식하지 말고 자기 주관대로 살아야 작성자 starz 작성시간 19.01.13
  • 답글

    <시>


    starz


    s_ 소소한 한겨울의 산책길에

    t_ 토라진, 지난날의 꽃다지들

    a_ 아무렴 올봄에는 만개하리

    r_ 노찬풍숙 헤집던, 완강함이

    z_ 지고지순 피리라 지천으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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