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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북한 술 - 남한 설탕' 물물교환 첫 성사 눈앞
북한 술은 남포에서 중국 다롄을 경유해 인천으로 들여오기로 했고 유엔 제재를 감안해 현금 대신 현물로,
남한 설탕 167톤이 건네집니다.
[박종필/남북경총통일농사협동조합 부회장 : (북한이) 아주 적극적입니다.
북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남북) 직항로로 (물건이) 들어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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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805211228567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8.05 -
답글 예약판매 했으면 좋겠다.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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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量) - 얼만지 몰라도 냄새라도 맡아봤으면 좋겠다.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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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주 적극적이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