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문정인 칼럼] ‘신냉전’을 만드는 세 개의 악마

    20세기 이후 미국 대외정책의 강점은 국익과 가치의 절묘한 조화에 있었다. 그러나 이 세 개의 악마가 그 조화를 깨고 신냉전이란 판도라 상자를 열고 있다. 아무리 대선 정국이라 해도 박제된 반공주의를 역사의 관에서 끄집어내고, 위험천만한 외교 행보에 집단적 침묵과 편승으로 일관하는 동시에 이해하기 어려운 오만을 보이는 것. 이건 우리가 아는 미국이 아니다.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57041.html#csidxa7facf9168c496c99794e35a380e95c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8.11
  • 답글
    자기 글과 말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그게 충분하던 그렇지 않던 말입니다.

    불행한 일은
    글도 아니고 말도 아니고 사려도 아닌 것들로

    소위 감정 배설하는 자들이 문제지요.
    게다가 닉네임이라는 익명성에 기대어.

    파괴를 하려면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그런 여건이 되지 못한다면
    난 조용히 응시하고 응원하며
    마음이나마 원군이 되려는 자세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8.15
  • 답글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