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쥴리 벽화 건물주 "정치의도 없다, 그냥 쥴리 생각났다"..Q : 여권에서도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명백한 인권침해"(김상희 국회부의장), "금도를 넘은 표현"(이재명 경기지사)이라는 지적이 나오는데.A : 속으로 좋으면서 역풍 불까 봐 밑 작업하는 거라고 본다. 이거야말로 가소롭지 않나.https://news.v.daum.net/v/20210730191246424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