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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힌 고발장...검찰 고발장 그대로 베껴 쓴 국민의힘의 '복붙' 고발장 (feat, 최강욱) [빨간아재]
지난해 8월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이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를 고발한 고발장이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을 받고 있는 2020년 4월 검찰 발 고발장을
사실상 복붙(복사+붙여넣기)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최강욱 대표는 이 고발로 인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 6월 1심에서 벌금 80만 원 선고를 받고 내일(8일) 항소심 첫 공판이 예정돼있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어제 법사위 긴급 현안 질의를 통해
"고발 사주가 아닌 검찰의 선거개입 사건이다"
"이 시나리오 성공했다면 윤석열 발 검풍사건으로 훗날 평가될 것이다"라고 비판했습니다.
https://youtu.be/R14L62mFcp0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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