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실무차원 아닌 정상 간 해결 생각하는 듯" "文대통령, 양측 합의 이끄는 것 어려운 상황" https://news.v.daum.net/v/20190423185912443 ------------------------------------------------------------------------------ 비건의 대화 상대는....김혁철인데 외무성 제1부상에게 서신을 보내니...못본체 할 수 밖에.. 더욱이 미국이 태도를 바꾸어 "좋은 안"으로 바꾸어 온 것도 아닐 것이니....작성자知天命작성시간19.04.24
답글하노이 회담이후... 미제는 계속 접촉하고 있다고 했던 거 같습니다...좀 이상했었는데요. 한미정상회담도 북미간의 실무협상이 전혀 진척되지 않는 상황이라.. 타개하고자 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공은...북에게 넘어간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작성자아강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4.23
답글북은 이미 자신의 조건을 밝혔으니 그냥 기다리는 자세를 유지할 것이 확실하지요. 똑같은 계산법으로 나오는 한 어떤것도 하지 않겠다했으니..... 미국이 기다리다 도저히 가능성이 없다 생각되면 다른 모습으로 다가갈거라는 생각이네요. 주어진 시간은 정해져 있고 남겨진 시간안에 무언가를 이뤄야하는 쪽이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