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비건이 최선희에게 친서 보냈지만 북한 답 없었다”
    스티븐 비건 미국 대북특별대표가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편에 친서(letter)를 보냈지만 북측은 답변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177606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19.04.23
  • 답글 네...
    북이 협상이나 대화에서 보여왔던 것들을 보면...남북 또는 북미.
    상대의 변화된 입장을 바랄때는 공개적인 입장이 아니면 거의 받아 들이지 않더군요.

    지천명님께서 올려주신 부분도 그럴 수 있습니다.(급이 다르니)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24
  • 답글 외교적인 면에서의 북은 거의 공개적인 입장을 고수하는 편이지요.
    많고 많은 지식인들이 생각해볼수 있는 다양함보다는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하는 방향으로 --.

    우리에게 익숙한 자본주의식 선전을 위한 것이 아닌 -
    실질적인 것에 바탕을 둔.....
    그런데 따져보면
    그것을 지향하는 게 훨씬 어렵고 힘들기에 택하기 쉽지 않은데도 그리 한다는 것!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4.24
  • 답글 http://cafe.daum.net/sisa-1/dqMu/35020
    정론직필 19.04.23. 22:51 new

    뉴시스
    "美비건, 北최선희에 서한 보냈지만 응답 없어" 수미 테리
    김성진 입력 2019.04.23 18:59

    "北, 실무차원 아닌 정상 간 해결 생각하는 듯"
    "文대통령, 양측 합의 이끄는 것 어려운 상황"
    https://news.v.daum.net/v/20190423185912443
    ------------------------------------------------------------------------------
    비건의 대화 상대는....김혁철인데
    외무성 제1부상에게 서신을 보내니...못본체 할 수 밖에..
    더욱이 미국이 태도를 바꾸어 "좋은 안"으로 바꾸어 온 것도 아닐 것이니....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9.04.24
  • 답글 하노이 회담이후...
    미제는 계속 접촉하고 있다고 했던 거 같습니다...좀 이상했었는데요.
    한미정상회담도 북미간의 실무협상이 전혀 진척되지 않는 상황이라..
    타개하고자 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공은...북에게 넘어간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아강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4.23
  • 답글 북은 이미 자신의 조건을 밝혔으니 그냥 기다리는 자세를 유지할 것이 확실하지요.
    똑같은 계산법으로 나오는 한 어떤것도 하지 않겠다했으니.....
    미국이 기다리다 도저히 가능성이 없다 생각되면 다른 모습으로 다가갈거라는 생각이네요.
    주어진 시간은 정해져 있고 남겨진 시간안에 무언가를 이뤄야하는 쪽이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