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선생이 지하에서 통곡하고 있습니다.
3대가 친일파인 정진석이가 국힘당 비상대책 위원장 입니다
친일파들은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정진석이를 어찌 해야 할까요?
이놈이 일제시대였다면 나라를 팔아먹는 이완용이보다 더
매국노였을것 입니다.
이놈이 일본놈인지 한국인지 헷 갈립니다.
아래 일본놈들이 우리 할아버지,할머니를 고문하는 모습을 보십시요.
치가 떨리지 않습니까?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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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투하할 세균폭탄... 이런걸 만들면서... 이 죽일놈들의 일본놈들은 원자폭탄으로 피해 많이 봤다구 지랄들이다....미친놈들... |
김구 선생이 지하에서 통곡하고 있습니다.
3대가 친일파인 정진석이가 국힘당 비상대책 위원장 입니다
친일파들은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정진석이를 어찌 해야 할까요?
이놈이 일제시대였다면 나라를 팔아먹는 이완용이보다 더 매국노였을것 입니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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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수의 툰' 아시아경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아시아경제| Click ○ ←닷컴가기. |
◆ 굿모닝 충청 만평 서라백 작가 정진석의 '우금치' 모독, 동학군이 기가 막혀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1894년, 조선 정부가 청군(淸軍)을 끌어들이자 일본이 이를 기회로 왕실을 점령하고 친일내각을 구성한다. 이에 동학군은 충남 공주로 들어가는 관문인 '우금치(牛禁峙)'에서 관군과 일본군에 맞선다. 죽창과 농기구, 기껏해야 관군에서 노획한 소총 몇 점이 전부인 동학군이 신식 소총과 기관총으로 무장한 일본군을 당해낼 수는 없는 노릇, 말이 전투지 사실상 일방적인 학살이었다. 1만여명이 넘는 동학군은 숫적으로 절반도 안되는 일본군에게 몰살 당하고 지도부는 와해된다. 그러부터 약 130여년 후, 관록의 5선 국회의원이자 여당 대표 (비상대책위원장)인 정진석은 이렇게 말한다. "조선은 왜 망했을까. 일본군의 침략으로 망한 걸까. 조선은 안에서 썩어 문드러졌고, 그래서 망했다. 일본은 조선 왕조와 전쟁을 한 적이 없다." '식민사관' 논리라는 비난이 쏟아지자 정 위원장은 '우금치'를 먼저 언급하며 항변한다. "내 고향이 공주다, 우금치를 아는가? 나만큼 일본의 국권침탈에 대해 뼈아프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동학군 선열이 혀를 찰 논리다. 2022년 대한민국에서 진실로 썩어 문드러진 것은 무엇일까? 보수의 탈을 쓴 친일잔재세력일까? 공정과 상식으로 치장된 검찰권력세력일까? 그들의 가스라이팅에 길들여진 속칭 개·돼지들의 뇌구조일까? 전봉준 장군이 통탄할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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