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횐님들의 시 이야기

만평

작성자ㅋ색즉시공공즉시색|작성시간22.10.13|조회수32 목록 댓글 0


김구 선생이 지하에서 통곡하고 있습니다.
3대가 친일파인 정진석이가 국힘당 비상대책 위원장 입니다
친일파들은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정진석이를 어찌 해야 할까요?
이놈이 일제시대였다면 나라를 팔아먹는 이완용이보다 더
매국노였을것 입니다.
이놈이 일본놈인지 한국인지 헷 갈립니다.
아래 일본놈들이 우리 할아버지,할머니를 고문하는 모습을 보십시요.

치가 떨리지 않습니까?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천지일보| Click ○ ←닷컴가기.






비행기에서 투하할 세균폭탄...
이런걸 만들면서...
이 죽일놈들의 일본놈들은 원자폭탄으로 피해
많이 봤다구 지랄들이다....미친놈들...































김구 선생이 지하에서 통곡하고 있습니다.
3대가 친일파인 정진석이가 국힘당 비상대책 위원장 입니다
친일파들은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정진석이를 어찌 해야 할까요?
이놈이 일제시대였다면 나라를 팔아먹는 이완용이보다 더 매국노였을것 입니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천지일보| Click ○ ←닷컴가기.


◆ '오성수의 툰' 아시아경제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아시아경제| Click ○ ←닷컴가기.

◆ 굿모닝 충청 만평
서라백 작가 정진석의 '우금치' 모독, 동학군이 기가 막혀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1894년, 조선 정부가 청군(淸軍)을 끌어들이자 일본이 이를 기회로 왕실을 점령하고 친일내각을 구성한다.
이에 동학군은 충남 공주로 들어가는 관문인 '우금치(牛禁峙)'에서 관군과 일본군에 맞선다.


죽창과 농기구, 기껏해야 관군에서 노획한 소총 몇 점이 전부인
동학군이 신식 소총과 기관총으로 무장한 일본군을 당해낼 수는
없는 노릇, 말이 전투지 사실상 일방적인 학살이었다.
1만여명이 넘는 동학군은 숫적으로 절반도 안되는 일본군에게
몰살 당하고 지도부는 와해된다.


그러부터 약 130여년 후, 관록의 5선 국회의원이자 여당 대표
(비상대책위원장)인 정진석은 이렇게 말한다.
"조선은 왜 망했을까.
일본군의 침략으로 망한 걸까.
조선은 안에서 썩어 문드러졌고, 그래서 망했다.
일본은 조선 왕조와 전쟁을 한 적이 없다."


'식민사관' 논리라는 비난이 쏟아지자 정 위원장은 '우금치'를
먼저 언급하며 항변한다.
"내 고향이 공주다, 우금치를 아는가?
나만큼 일본의 국권침탈에 대해 뼈아프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동학군 선열이 혀를 찰 논리다.


2022년 대한민국에서 진실로 썩어 문드러진 것은 무엇일까?
보수의 탈을 쓴 친일잔재세력일까?
공정과 상식으로 치장된 검찰권력세력일까?
그들의 가스라이팅에 길들여진 속칭 개·돼지들의 뇌구조일까?
전봉준 장군이 통탄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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