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 취사병으로 있었는데 항상 노래나올때 마다 춤따라 했던게 기억이 많이 나네요~태어나서 춤을 배워보적은 없었지만~항상 제가 소유님 파트를 맡았었어요~언제나 제게 비타민이 되어준 소유님~!!힘내시고~!!!쉬고싶을땐 좀 쉬면서 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윤주호 작성시간 15.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