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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호시인자료방

박건호 시 [시섬동인지] 제1집 - 23집 게재

작성자김진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36 목록 댓글 1

박건호 시
[시섬동인지] 제1집 - 23집 게재
작성자:김진원


제1집ㆍ불랙커피로 죽이고 싶다

수련화/ 박제


제2집ㆍ섬은 물소리를 듣지 않는다

난고 김삿갓
아! 강원도
군산기행
다른 세기를 위한 노래
대원군


제3집ㆍ시의 고향 아닌 곳 어디있으랴

연서
종이 호랑이
사랑바이러스
우리의 사랑은 거기 떠 있다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제4집ㆍ[박건호추모시집]
타오르는 모닥불 짙어가는 향기여

좋고좋고
- 시섬 사람들을 위한 찬가


제5집ㆍ도자기의 노래

늙은 도자기의 노래
바다의 시치미
군산기행


제6집ㆍ해가 솟는다

해가 솟는다
친구와 선생님
손님


제7집ㆍ모자이크

모자이크
- 심장병동에서
겨울바람
글씨 장난


제8집ㆍ구름위에 띄워볼까

그 몸을 끌고 가는 소리
나는 허수아비


제9집ㆍ당신의 영토

당신의 영토
딸랑딸랑 나귀의 방울 소리 위에
시민론


제10집ㆍ퉁소소리

그리운 것은 오래 전에 떠났다
쥐똥나무꽃을 보면서
퉁소 소리


제11집ㆍ뤼브롱 연가

뤼브롱 연가
새들처럼
흐르고 흘러가라


제12집ㆍ불의 반란

불의 반란
별을 따는 아이
옛날이여 다시 한번만


제13집ㆍ우리는 섬

우리는 섬
바람 굿
비의 발라드
물의 언어로 쓴 불의 시


제14집ㆍ캡슐 사랑

캡슐 사랑
물기둥

불모지에서


제15집ㆍ무지개 사냥

느티나무 사랑
무지개 사냥
돌의 움직임을
날아간 나비를 생각하며
모순


제16집ㆍ오직 한 사람

수련화

유리 상자 안의 신화
꽃을 바치지는 않겠습니다
바람과 깃발
박제
오직 한 사람


제17집ㆍ우리가 더딘 발걸음으로 걸어가는 것은

우리가 더딘 발걸음으로 걸어가는 것은
내가 원하지 않는 자유
어느 위치에서
생명
나의 밤


제18집ㆍ내가 그리워 하는 사람은

내가 그리워 하는 사람은
바다로 나가는 것은
나비 전설
빗소리
표류


제19집ㆍ배부른산

배부른산
나의 밤
겨울바람
백두산
- 두 번째 백두산 방문
아! 강원도


제20집ㆍ모닥불은 아직도 타오르는가

내 나이는 아직 스물 하나
사랑의 메시지
사랑의 불꽃 - 그대를 위하여
서울에서 우는 뻐꾸기
다른 세기의 자화상


제21집ㆍ내 나이는 아직 스물하나

오늘
추억도 소설처럼
첫눈이 오면
내가 타고 갈 기차를 놓쳤어요
길을 위한 기도


제22집ㆍ우리들의 겨울 아침에

우리들의 겨울 아침에
침묵
청 이끼하고 살 테야
거울 앞에서
고독은 하나의 사치였다



제 23집ㆍ내 말은 잊어버려도


내 말은 잊어버려도
생일
하늘
메밀밭 밤중에
헛바퀴만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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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박건호기념관]이 건립되면
    박건호 시인의 시정신을 소개하고 '시섬동인지(제1집부터~전권)'비치 코너와 '박건호문학상 수상자' 코너를 만들어 널리 알리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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