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본명: 최명숙)가 1986년 발표한 곡이다. '86 MBC 서울 국제가요제'에 출품되어 금상을 수상했다. 사랑의 상처와 이별의 아픔을 비바람에 젖어드는 감정에 비유한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박현진 작사, 작곡
가사
지난날은 모두가 꿈이었던가
사랑은 허물어지고
조용히 돌아온 이 자리엔
나 혼자 뿐인데
눈감으면 지금도 옆에 있는 너
그 손을 잡을 길 없어
눈물을 흘리며 떠나리라
잊어야 하리라 ~
오늘도 바람에 흔들리는 내 마음
찬비가 내리면 젖으려고 하는데
바람아 바람아 불어오지 말아라
찬비야 찬비야 내리지를 말아라
아 ~ 이제는 사라져간 사람을 ~
아 ~ 이제는 멀어져 간 추억을 ~
왜 ~ ~ ~ 못 잊나 ~ ~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
내 너를 잊으리라 ~ 잊으리라 ~
오늘도 바람에 흔들리는 내 마음
찬비가 내리면 젖으려고 하는데
바람아 바람아 불어오지 말아라
찬비야 찬비야 내리지를 말아라
아 ~ 이제는 사라져간 사람을 ~
아 ~ 이제는 멀어져 간 추억을 ~
왜 ~ ~ ~ 못 잊나 ~ ~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
내 너를 잊으리라 ~ 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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