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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너굴 작성시간21.05.24 정말 끝났네요. 서포트할 수 있게 기회 만들어주신 서포트팀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진짜 세세한 거 하나하나 다 챙겨주신 섬세함에 눈물이ㅜㅜㅠ
카페 회원분들도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블레 엎어지고 속상한 마음 정말 컸을텐데 잘 끝맺음 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우리 언젠가 다시 좋은 순간 만날 수 있겠죠? 시지프스 사랑한 분들과 얘기 나누고 같이 웃고 같이 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끝이 났지만 나나 그대들이나 한동안 카페 들락날락 할 걸 알아요. 그치? 마쟈~ 우리 또 다른 작품에서 만나자구요ㅎㅎ 그동안 수고했어요 다들. 이제 집에 가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