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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오늘 동구리의 연기를 보면서..이제 식상하다란 생각이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

작성자불타는 공익|작성시간01.12.07|조회수145 목록 댓글 0
스토리상으론 분명 재밌어야 할 진대..재미기 없었다...

여기엔 리얼 성림분들이 많으셔서 둘의 이야기가 꽤 재밌었기 땜에

동구리의 이야기두 재미있지 않았나..생각들 하시겠지만서두...

난 재미없었다...동구리의 위악함이 본격적으루 등장하기 시작한건

재은이 중도하차 했을때 부터 였지 않나 싶다...이런 캐릭이 워낙

희귀하구 그 소재두 무궁무진 하기 땜에 이때까지 극의 중심,혹은

아웃에서 뉴 논을 크게 모자지 않구 잘 이끌어 왔다구 점수는 주는데

허..오늘 동구리가 혼자 옥상에서 오징어 구워먹구 있는 그 궁상스런

모습이 상당이 우껴야 된다구 봄에두 불구,난...별루..밋밋한 기분이었

다..동구리로서 그 담 행동의 패턴이 보인다구나 해야 할까 ..

이건 분명 동구리의 구리구리함을 소재루 한 것이 이제 정도를 넘어서기

시작하는 징조라구 생각 된다..난 어지간한 코메디에두 잘 웃는 편이지

만,,웃기는 캐릭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동구리의 코믹 연기가 무덤

덤 하게 보인다는 것은 먼가 문제가 있다....

사실 그 전에두 동구리만 넘 구리하게 나온다니 그 넘두 알구 보면

멋있는 눔인데 넘 위악적으루 나오느니 하시던데..그 땐 그래두 괜

찮아 보였는데 오늘은..헐....왠지 동근의 출연신중 긴장감을 주며

집중하게 되는 장면장면들이 나에겐 오늘따라 나사가 하나 풀리며

긴장감이 사라지게 하며..약간 짜증 마저 일게 한다.....

동구리..이대루두 괜 찮긴 하겠지만,,난 먼가 약간의 변화가 필요하다

구 본다...첨 동근의 이미지는 말없는 남셋여셋의 홍경인 정도라구

생각하며 별 캐릭의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그러나 얘기가 점점

전개 되며,,재은에 대한 순애보로 가슴앓이 하던 연기나 가끔식 보이는

철학적인 면..이눔 걸물이구나!'란 생각이 들며,,점점 그 매력에 빨려들

어 갔구..시트콤에 저렇게 걸물의 성격파 캐릭이 또 탄생할 수 있을까

하는 탄성까지 했지만,,이젠 오히려 그게 그의 발목을 잡는다구 할까..

동구리의 행동패턴이 보이기 시작하구,어떤 결말이 예감이 될 때...

이 놈의 넘 강한 성격파 캐릭이 이젠 그 특성상 전혀 깨는 색다른

전개나 상황이 연출이 불가능하게 만든다구 본다....



양동근이라는 배우는 정말 시트콤 역사상 또 다시 있을까 말까한

시트콤 배우로서 성공한 배우이자 대단한 걸물 이라구 생각합니다..

그런 캐릭이 왠지 매너리즘에 빠진것 같아 아쉬움에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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