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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별로 반갑지 않은 게스트들....

작성자서윤정|작성시간01.12.21|조회수103 목록 댓글 0
네..님 얘기 잘 들었습니다.
님은 지금 개인적이게 말을 하는군요..
한사람 한 사람 말을 듣는것도 좋지만..
뉴논스톱은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습니까?
그리고 계속 뉴논스톱 출연자들만 나오게 된다면..
지루하기 마찬가지이죠..
똑같은 음식을 계속 먹다보면 질리는 것 처럼
매일 같은 것을 계속 보게 된다면 지루하기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지루함을 풀어주기 위해 게스트들을 초대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님이 뉴논 출연자들이 즐거운 연말을
게스트 분에게 시간을 맞춰가면서 일주일을 허비하신다 하셨는데요
저는 그렇다고 보지 않습니다..
매일 같은 사람과 연기하다가 즐거운 크리스 마스를
게스트와 같이 연기를 한다면 좀더 기분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 [원본 메세지] ---------------------
게속해서 나오는것도 아니고..내용도 좀 바뀌는듯하고..
정말 누구말대로 지오디 팬들한테 돌맞을지 모르지만 꼭 게스트가
필요한 이유를 사실은 저도 잘모르겠네요. 지금 한창 진행중인
나라 동근이 얘기도있고 찔금찡금 보여줘서 열받다 못해 티비 꺼버리게
하는 인성경림 얘기도있고 요즘 물오르는 영준 다빈도 있고 태우도
요즘은 귀엽고 잘하던데..꼭 게스트가 필요했던것인지 궁금...
연기자들을 게스트의 시간에 맞춰가면서까지 일주일을 다 허비(?)
한다는것이 좀 화가나려고까지 합니다. 물론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뭐 이러다가도 깔깔거리면서 웃으며 볼수도 있겠지만
정신없이 이사람저사람 나왔다 들어가는거 영 제 갠적으론 싫군요.
그냥 뉴논 식구끼리의 크리스마스도 좋을텐데...
그들은 성탄절을 지오디에게 다 내어주는 셈인가요?
특히 개개인의 커플들은.......아직 내용 안봐서 딴지만 걸기도
미안스럽지만 피디님 이제 끄는것도 그만하고 누구 끌여들이는것도
좀 그만하심 안될까요? 요즘 저도 의욕없고 기운빠지네요.
뉴논 볼 기대감도 좀 그렇고....너무 활홀한 게스트들이 더 저를
질리게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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