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건방지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이런글 퍼오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여긴 시사고 아랫글은 추측글인데
저도 성림이 리얼이길 바라는 사람이지만
여기서 이런글 보면 좀 민망스럽네요
건방졌다면 죄송합니다.
--------------------- [원본 메세지] ---------------------
제가 리얼지지자이기 땜에...^^ 이 글을 보니 많이 반가웠어요.
실제로, 동근이가 경림이를 조금 밀치기만해도 인성이는 과도하게 반응하니까요.
이 글을 쓴 사람 말이 아주 거짓은 아닌 것 같아요.
애정과 우정 사이 반반일 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확실해질 때까지 서로들 아니라고 부인하겠죠. 그러다가 틀어지면 아무일 없었던 거 되고요.
--------------------------------------------------------
음..여러분들도 많이 느끼고 있는 성림의 러브러브에 대한 몇가지점을
심심한 차에 함 정리해보고자합니다.
일단 저는 최근까지도 성림매니아가 아니었음을 밝히며..어이하여..
도데체 무슨 이유로 최근에 성림매니아로 들어섰는가.,에 대해서도 아울러 밝히겠습니다..
에헴..
제 남친과 저는 단순한 뉴논 매니아였답니다.
그리고 동시에 유령박스협회원이기도 했지요,,.
그리고 박스협에서 성림을 밀고 있다는 사실(많은 후보들중의 하나로서)을 당연히알고 있었지만...
항상,,그냥 뭐 즐거운 재미..이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뉴논안에서의 그들의 만행은 단지 연기일뿐이며..사람들의 글을 읽을때마다 저이렇게 생각했죠..
여러분 오바예요~~
그러나....그러던저에게 어느날부터
아주 수상쩍은 느낌이 들기시작했습니다..
바로 그들이 리얼이 아닐까 하는 어이없는 생각이었죠..
여기서 제가 어이없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얼마전만해도,,
그둘은 리얼일리가 없다,,라는 축에 서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나이가 27이랍니다...
나이가 나이라서 그런지..남들의 목격담이나 뉴논안에서의 그들의 만행에 흔들리지는 않습니다.
그저,,제가 살아오면서 겪어왔던 사람의 행동이나 미묘한 표정변화..
그런것들을 직접보면서,,,어떤 특정한 결론을 내리게 되면..
그게..기가 막히게도 들어맞는 그런타입입니다.
제자랑이 아니라..주위사람들이 저보고 그럽니다..
무섭다고..
ㅋㅋㅋㅋㅋ
제가 그들을 리얼이라고 느끼기 시작한것은
2월 5일날 방송되었던 서세원쇼부터였습니다.
둘이 무슨 사이죠?라는 질문에 서로 사랑하는 사이죠..라는 인성군의 대답..어라?
전 이상하다했죠..
그전의 인성군의 인터뷰에서 보여지던 모습과는 좀 달랐기때문이죠..
좋은 누나예요..정말...제가 영광이죠
라는 식의 대답은 어디로 날라가고 좀 이상하다했어요..
열분들도 알다시피..경림이(제가 나이가 많아서)와 전화통화가 연결된시점부터...시작되었던.인성이의...긴장된모습..
눈을 한곳으로 고정시키면서 한마디도 놓치치 않으려는 듯이보이는 기민한 태도..때때로 기쁜듯이 벌어지는 입술...
게다가 결혼은 홍경민과 한다라고 할때..생각할겨를도 없이 돌변하는 표정..
제가 제남친과 연애만 5년차입니다..
모를것 같습니까?
나이는 괜히 먹는줄 아십니까?
진정코 모를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건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기시작했습니다..
수상한 냄새가 났던거죠..
그전에 성림지지자들에게...
오바예요~라고 느꼈던 것들이 뭔가 이상한 방향으로 움직이기시작했습니
다.
제게 확신을 준 계기는 패러디시상식때였습니다.
패러디대상 시상식때..저는 기민하게 그들을 살피기시작했습니다.
어라?
인성이가 경림이가 상을 타는데 박수를 치면서 취하는 표정이..그고개를
약간 들고 어깨를 약간 비트는 그자세는....
그렇습니다..남자들이 여친을 자랑스러워할때 뿌듯해할때만 나오는 자세였던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그날 경림이 인성이한테 무언가 말하고 있다가 카메라가 들어오자
놀라며 말을 끊죠...
이게 말이됩니까?
경림이 평소 성격에..그냥 친한동생하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카메라 들어왔다고 갑자기 말끊을 사람입니까..
그녀가 예전에 이야기했듯이..그녀는 자연스러운 방송을 좋아한다고 했었죠..그녀가 인성이와 이야기하는 장면이 잡힌다는것에 대해서 의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직감을 발휘하십시요...
그다음에 나왔던 사랑의 대화..
그장면에서는 별일이 없을줄알았죠..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경림이 노래부르다가 인성이가 자기를 쳐다보는걸 알고는 갑자기 취한 애교스러운 태도..필살 몸 45도 꺽기..
전 정말 그순간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어머나 하고 냅다소리를 질렀습니다.
누가...누가....동생한테....그런 태도를 취한답니까..
그건 남자한테부리는 애교예요..
그것도 사귀는 남자앞에서만 나오는 애교정도이니다.
자기도 모르게 귀엽게보이고 싶다는 열망에서만 나오는...
저 방송에서 한번도 경림이가 다른남자에게 그런 식의 애교스런 태도가
나오는걸 보지못했습니다.
애교섞인 목소리는 설정상 많이 사용되죠..방송에서도
하지만..
제가 말하려는 것을 아시겠죠?
그리고 마지막..
인성이의 앞으로도 잘사겨보겠습니다.
서세원쇼에 이은 두번째 강타...
수줍은 많던 좋은 누나예요 식의 인성군은 어디로 가버리고 그는 이미 경림이를 휘어잡은 남자로서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있었답니다.
제가 그것 끝나자마자 남친에게 한마디했습니다.
"쟤네 사겨..."
그러자 우리남친이 그러더군요..
"웬일이냐..너무 티난다 그치.."
역시 우리는 연애 5년차의 나이많은 커플이었던것이었습니다.
뭐가 제일 중요한지아세요?
인성군의 변화입니다.
수줍음 많던 인성이가 방송에서 떠도 예의발라서 칭찬이 자자한 인성이가..갑자기 경림이에 대한 인터뷰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대하는 행동이..그것도 누나에 대한 행동이..
바뀔때는 이유가있는겁니다..
그리고,,,그때쯤부터 뉴논안에서의 인성이가 경림을 대하는 행동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죠..
예전에는 경림이와의 씬에서 항상 수줍은 꽃미소만을 날리던 인성군이..
이젠 스킨쉽을 먼저 유도 하면서 경림이를 애기 대하듯이 하기 시작합니다.열분들도 느끼셨을껍니다.
남자는 아무리 나이많은 여자라도 사귀기 시작하면 애기 대하듯이 합니다
경험자들은 더 잘 아실듯..
요즘 인성이의 오바
저는 결연코 경림이랑 사귀면서 나오는 자신감의 한 종류하고 봅니다.
그리고 인성이의 과도한 스킨쉽..
이거..경림이랑 친한 다른 남자들한테보여주는 일종의 메시지입니다.
'봤지..내여자니까 건들지마...'식의....
제가 뉴논안에서 보여지는 인성이의 순간적인 진실등을 캐치하면 이렇습니다...
인성이 소유욕 되게강하구요...(경림이에 대한..)
그걸 다른 맴버들도 아는것같더라구요,,,
다른 남자 맴버들과 경림이의 스킨쉽 내지 때리는 장면 뭐 그런것 나오면..인성이 오바합니다.
그리고.태우...내게 너무 가벼운 그녀 편에서 자기가 업어야하는 씬임에도 불구하고 경림이를 자꾸 정화보고 업으라고 약 3번 말하더군요...
우리 남친이 그러더군요,,
남자들은 임자있는 여자한테는 손못댄답니다..그것도 뻔히 인성이가 있는데..
남자들끼리는 하나의 묵약이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결론이 뭐냐구요?
그둘은 리얼이다,,뭐 그런거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분석은 훨씬더 많으데요..
너무 길어져버려서리..담번에 한번 더 쓰도록 하지요..
그럼 이만..
성림안에서 행복하세요~~~~~~~~~~~~~
이런글 퍼오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여긴 시사고 아랫글은 추측글인데
저도 성림이 리얼이길 바라는 사람이지만
여기서 이런글 보면 좀 민망스럽네요
건방졌다면 죄송합니다.
--------------------- [원본 메세지] ---------------------
제가 리얼지지자이기 땜에...^^ 이 글을 보니 많이 반가웠어요.
실제로, 동근이가 경림이를 조금 밀치기만해도 인성이는 과도하게 반응하니까요.
이 글을 쓴 사람 말이 아주 거짓은 아닌 것 같아요.
애정과 우정 사이 반반일 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확실해질 때까지 서로들 아니라고 부인하겠죠. 그러다가 틀어지면 아무일 없었던 거 되고요.
--------------------------------------------------------
음..여러분들도 많이 느끼고 있는 성림의 러브러브에 대한 몇가지점을
심심한 차에 함 정리해보고자합니다.
일단 저는 최근까지도 성림매니아가 아니었음을 밝히며..어이하여..
도데체 무슨 이유로 최근에 성림매니아로 들어섰는가.,에 대해서도 아울러 밝히겠습니다..
에헴..
제 남친과 저는 단순한 뉴논 매니아였답니다.
그리고 동시에 유령박스협회원이기도 했지요,,.
그리고 박스협에서 성림을 밀고 있다는 사실(많은 후보들중의 하나로서)을 당연히알고 있었지만...
항상,,그냥 뭐 즐거운 재미..이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뉴논안에서의 그들의 만행은 단지 연기일뿐이며..사람들의 글을 읽을때마다 저이렇게 생각했죠..
여러분 오바예요~~
그러나....그러던저에게 어느날부터
아주 수상쩍은 느낌이 들기시작했습니다..
바로 그들이 리얼이 아닐까 하는 어이없는 생각이었죠..
여기서 제가 어이없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얼마전만해도,,
그둘은 리얼일리가 없다,,라는 축에 서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나이가 27이랍니다...
나이가 나이라서 그런지..남들의 목격담이나 뉴논안에서의 그들의 만행에 흔들리지는 않습니다.
그저,,제가 살아오면서 겪어왔던 사람의 행동이나 미묘한 표정변화..
그런것들을 직접보면서,,,어떤 특정한 결론을 내리게 되면..
그게..기가 막히게도 들어맞는 그런타입입니다.
제자랑이 아니라..주위사람들이 저보고 그럽니다..
무섭다고..
ㅋㅋㅋㅋㅋ
제가 그들을 리얼이라고 느끼기 시작한것은
2월 5일날 방송되었던 서세원쇼부터였습니다.
둘이 무슨 사이죠?라는 질문에 서로 사랑하는 사이죠..라는 인성군의 대답..어라?
전 이상하다했죠..
그전의 인성군의 인터뷰에서 보여지던 모습과는 좀 달랐기때문이죠..
좋은 누나예요..정말...제가 영광이죠
라는 식의 대답은 어디로 날라가고 좀 이상하다했어요..
열분들도 알다시피..경림이(제가 나이가 많아서)와 전화통화가 연결된시점부터...시작되었던.인성이의...긴장된모습..
눈을 한곳으로 고정시키면서 한마디도 놓치치 않으려는 듯이보이는 기민한 태도..때때로 기쁜듯이 벌어지는 입술...
게다가 결혼은 홍경민과 한다라고 할때..생각할겨를도 없이 돌변하는 표정..
제가 제남친과 연애만 5년차입니다..
모를것 같습니까?
나이는 괜히 먹는줄 아십니까?
진정코 모를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건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기시작했습니다..
수상한 냄새가 났던거죠..
그전에 성림지지자들에게...
오바예요~라고 느꼈던 것들이 뭔가 이상한 방향으로 움직이기시작했습니
다.
제게 확신을 준 계기는 패러디시상식때였습니다.
패러디대상 시상식때..저는 기민하게 그들을 살피기시작했습니다.
어라?
인성이가 경림이가 상을 타는데 박수를 치면서 취하는 표정이..그고개를
약간 들고 어깨를 약간 비트는 그자세는....
그렇습니다..남자들이 여친을 자랑스러워할때 뿌듯해할때만 나오는 자세였던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그날 경림이 인성이한테 무언가 말하고 있다가 카메라가 들어오자
놀라며 말을 끊죠...
이게 말이됩니까?
경림이 평소 성격에..그냥 친한동생하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카메라 들어왔다고 갑자기 말끊을 사람입니까..
그녀가 예전에 이야기했듯이..그녀는 자연스러운 방송을 좋아한다고 했었죠..그녀가 인성이와 이야기하는 장면이 잡힌다는것에 대해서 의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직감을 발휘하십시요...
그다음에 나왔던 사랑의 대화..
그장면에서는 별일이 없을줄알았죠..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경림이 노래부르다가 인성이가 자기를 쳐다보는걸 알고는 갑자기 취한 애교스러운 태도..필살 몸 45도 꺽기..
전 정말 그순간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어머나 하고 냅다소리를 질렀습니다.
누가...누가....동생한테....그런 태도를 취한답니까..
그건 남자한테부리는 애교예요..
그것도 사귀는 남자앞에서만 나오는 애교정도이니다.
자기도 모르게 귀엽게보이고 싶다는 열망에서만 나오는...
저 방송에서 한번도 경림이가 다른남자에게 그런 식의 애교스런 태도가
나오는걸 보지못했습니다.
애교섞인 목소리는 설정상 많이 사용되죠..방송에서도
하지만..
제가 말하려는 것을 아시겠죠?
그리고 마지막..
인성이의 앞으로도 잘사겨보겠습니다.
서세원쇼에 이은 두번째 강타...
수줍은 많던 좋은 누나예요 식의 인성군은 어디로 가버리고 그는 이미 경림이를 휘어잡은 남자로서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있었답니다.
제가 그것 끝나자마자 남친에게 한마디했습니다.
"쟤네 사겨..."
그러자 우리남친이 그러더군요..
"웬일이냐..너무 티난다 그치.."
역시 우리는 연애 5년차의 나이많은 커플이었던것이었습니다.
뭐가 제일 중요한지아세요?
인성군의 변화입니다.
수줍음 많던 인성이가 방송에서 떠도 예의발라서 칭찬이 자자한 인성이가..갑자기 경림이에 대한 인터뷰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대하는 행동이..그것도 누나에 대한 행동이..
바뀔때는 이유가있는겁니다..
그리고,,,그때쯤부터 뉴논안에서의 인성이가 경림을 대하는 행동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죠..
예전에는 경림이와의 씬에서 항상 수줍은 꽃미소만을 날리던 인성군이..
이젠 스킨쉽을 먼저 유도 하면서 경림이를 애기 대하듯이 하기 시작합니다.열분들도 느끼셨을껍니다.
남자는 아무리 나이많은 여자라도 사귀기 시작하면 애기 대하듯이 합니다
경험자들은 더 잘 아실듯..
요즘 인성이의 오바
저는 결연코 경림이랑 사귀면서 나오는 자신감의 한 종류하고 봅니다.
그리고 인성이의 과도한 스킨쉽..
이거..경림이랑 친한 다른 남자들한테보여주는 일종의 메시지입니다.
'봤지..내여자니까 건들지마...'식의....
제가 뉴논안에서 보여지는 인성이의 순간적인 진실등을 캐치하면 이렇습니다...
인성이 소유욕 되게강하구요...(경림이에 대한..)
그걸 다른 맴버들도 아는것같더라구요,,,
다른 남자 맴버들과 경림이의 스킨쉽 내지 때리는 장면 뭐 그런것 나오면..인성이 오바합니다.
그리고.태우...내게 너무 가벼운 그녀 편에서 자기가 업어야하는 씬임에도 불구하고 경림이를 자꾸 정화보고 업으라고 약 3번 말하더군요...
우리 남친이 그러더군요,,
남자들은 임자있는 여자한테는 손못댄답니다..그것도 뻔히 인성이가 있는데..
남자들끼리는 하나의 묵약이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오늘의 결론이 뭐냐구요?
그둘은 리얼이다,,뭐 그런거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분석은 훨씬더 많으데요..
너무 길어져버려서리..담번에 한번 더 쓰도록 하지요..
그럼 이만..
성림안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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