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와 금융도는 왜 번역되서 나오지 않는 걸까? 작성자라캉|작성시간02.03.20|조회수67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도박 묵시록 카이지처럼 인간 본연의 심리를 잘 꿰뚫은 작품이라던데,왜 울 나라에선 번역되 나오지 않는 걸까? 마르크스의 유물론을 바탕으로 그려냈기 때문일까? 일반 시민이 악덕 사채업자에게 어떻게 당하느냐를 실감나게 그려냈다는데... 이 책을 읽으면 일반 법대 졸업생보다 채무와 채권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진다고 해서 꼭 보고 싶구만... 도통 나올 기미가 안 보이는구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