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가을 호숫가에서
서양화 30호 린시드, 텔레핀 1992년 바라밀 작
학창 시절 때 덕수궁, 경복궁으로
자주 사생대회에 참가해서 나갈 때마다
입상을 했었던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특히 중학교 2학년 때 경복궁에 나가
제 8회 한국전람회에 출품하여서
중학생 신분으로는 받기 어려운 특선을 받음에서
학교에서도 알려짐을 지금도 잊지않고
가슴 속에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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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가을 호숫가에서
서양화 30호 린시드, 텔레핀 1992년 바라밀 작
학창 시절 때 덕수궁, 경복궁으로
자주 사생대회에 참가해서 나갈 때마다
입상을 했었던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특히 중학교 2학년 때 경복궁에 나가
제 8회 한국전람회에 출품하여서
중학생 신분으로는 받기 어려운 특선을 받음에서
학교에서도 알려짐을 지금도 잊지않고
가슴 속에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