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시절의 추억
해월/바라밀
어린 시절의 1970년대는
모두가 가난하고 힘들었지만
참 행복했었습니다,
서로 가진 것이 없었으나
작은 정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가난이 불편했으나 죄는 아니었고,
노력하면 성공하고 잘 살 수 있었던
시절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물질적으로 이전보다 많은 것을
가졌으나,
그때보다 더 행복하지 않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어릴 때의 함께 뛰놀던 소꼽친구들,
함께 공부하며 상상의 나래를 꿈꿨던 학창 친구들,
방과 후 집에 가는 길에 친구들과 함께
풀빵 사먹던 기억들,
같은 하늘 아래 숨을 쉼에서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아름다웠던 추억 속의 옛 시절이
참으로 그립습니다.
사람이 그립고,
살가운 정이 그립기 때문일 것입니다.
살가움에서 정겨움이 새록새록
묻어나는 회원님들~
오늘 하루도 기쁨으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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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랑풍선 작성시간 26.06.08 만화도 여럿이 빌려서 우리집에 싸놓고 함께 봤는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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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라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아하~ 전 무협지, 문학지를 이불 속에서
렌턴을 켜놓고 읽음에서 어머님께 걸려서
혼난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
답댓글 작성자효시니 작성시간 26.06.08 만화책 빌려다 보다가ㅡ아부지들어오시는 소리에 화장대밑으로 만화책 밀어넣기ㅡ또
보다가 들키면 혼나고매맞고ㅡ
지금같으면 만화보는것도 공부이거느르ㅡ왜케 혼내셨는지ㅡㅡㅡㅡㅠㅠ -
답댓글 작성자바라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효시니
전 어머님이 어릴 적에 "물가에 가지마라"하셔서
수영만 못 배우고 다른 것들은 골고루 해본 것
같아요~^^
볼링을 코치에게 30분 레슨 받고 대회 나가서
3등을 해서 상 타옴에서 현재 평균 에버러지 330,
당구 500 점, 탁구, 테니스, 골프, 스케이팅, 인라인,
스키 강사 자격증 패스, 여러가지 조금씩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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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효시니 작성시간 26.06.09 바라밀 고급 취미.특기 생이시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