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처럼 순수하고 티없이 맑은 아름다운 사람
해월/ 바라밀
보석이 아름다운 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닐 것입니다.
보석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건
깨어지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
자신의 몸을 갈아내는
수많은 인고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나는
보석처럼 순수하고 티없이 맑은
아름다운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러한 사람에게 말을 붙여보면
이야기를 할수록
그의 삶의 여정 속에서 풍겨져 나오는
자연 참된 티없이 맑은
아름다움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참된 순수한 티없이 맑은 아름다움을
그냥 부여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통과 인내를 감수하게 합니다.
꽃과 같은 아름다움도
세월과 함께 허망한 꿈임을 드러내지만
사람이 순수한 티없이 아름다운 건
빛나는 보석처럼 명성보다도
오래토록 긴 여운을 남깁니다.
나는
보석처럼 순수한 티없이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만날수록 정이 가는
오랜 인고의 세월이 만들어낸
그러한 진정 순수한 티없이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새록새록 정겨움이 가득
묻어나는 회원님들~~~^^
이제 초여름이 시작한 시점에서
앞으로의 긴긴 무더운 여름을
다가올 장마대비와 함께
강건히 잘 지내시길 빌면서...
해밝은 미소와 함께
오늘 하루도 기쁨으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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