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풀잎사랑
해월/바라밀
이른 아침에 창가에 서서
환한 그리운 님의 얼굴 그려보네.
그리움의 님을 보는 순간
숨이 멎을 듯한 행복함이
가슴으로 밀려오누나.
단아하고 지적인 모습에
아름다운 사랑으로 잉태하는
님의 당신은 청초한 풀잎이어라~ !
늘 그림자처럼
님의 당신 안에 머물고 싶은 마음,
티없이 맑은 순수한 사랑으로
다가서고 싶어라.
기쁨도 슬픔도 함께 공유하며
언제까지나 변치않는 마음으로
님의 영원한 연인이고파.
오, 그리움이여 !
애틋한 마음의 사랑을 실어
그리운 님의 가슴에 닿는다면
나 이제 외롭지 않으리라.
새록새록 정겨움이 가득
묻어나는 회원님들~♡
오늘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기쁨으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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