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발길이 거의 없는 여름 숲길은 정글처럼 변해 길 찾기가 어려웠고 주민 어르신의 안내도 받고 찾아든 무왕리 낙엽송 숲길.......숲길 따라 걸으며 다양한 야생화도 눈 맞추며, 고개 들어 파란 하늘도 보고 낙엽송도 바라보며 걷고 또 걸었습니다. 여름의 정글같은 숲길을 지날때 뱀이나 벌 또는 산모기가 나타날까 우려했지만 다행이 아주 깨끗한 명품 숲길이었습니다.. 노랗게 물든 낙엽송을 상상하며 ...수고하셨습니다.
물봉선
무릇
이삭여뀌
왜모시풀(거북꼬리)
잘자란 낙엽송
거북꼬리 숲
거북꼬리 (잎모양)
짚신나물
누리장나무 (열매)
후미에서.... 후미대장님과 함께....
칡꽃..향기가 좋음
마타리
쥐손이풀
며느리밑씻개
갈퀴나물
낭아초
무왕리 마을회관 방향으로 정글숲을 헤치며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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