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10.2~8 일주일간의 경상도 여정

작성자아슬란| 작성시간26.10.08| 조회수12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맵시자 작성시간26.10.08 수고하셨습니다 ^^ 열심히 일한 결과물 박수보냅니다 ㅋ ㅋ
  • 작성자 바라밀 작성시간26.10.08
    양말 뒷꿈치가 천공이 남을 봄에서
    이번 여행의 여정은 참으로 만만치가 않았누나,

    격자살 문창살 너머로 트인 자연 풍경이
    참으로 평화로움에 아름다워라,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 사이의 아스팔트
    길을 걷고 있는 살가움에 정겨운 회원님들,

    푸른 하늘 아래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논을 바라봄에서
    수확의 결실을 맺는 추수철이 곧 다가오는구나,

    푸른 가을 하늘 아래 주황색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가 탐스러워라,

    야외 창고 옆에 깔끔하게 쌓아둔 장작을 봄에서
    멀지않아 추운 겨울이 다가오리라,

    가파른 화강암 벼랑 끝에 양각으로 새겨져 있음에
    마치 구름 위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보는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남산 신선암의 마애보살반가상,

    천 년의 모진 비바람의 세월 속에서도 온화한 모습으로
    피안의 사바세계를 굽어살핌에 참으로 경외로워라,

    인조잔디가 깔린 루프탑 옥상 정원의 모습이
    편안히 휴식을 취하기에 더할나위 없어라,

    지기 님,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히 고운 밤 보내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