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저만큼 흘러갔어도 늘 마음에 남아있는 추억들..그런 소중함이 있었기에 오늘도 마음과 마음이이어져가는 시간들~함께라서 행복합니다~
작성자효시니작성시간26.06.18조회수50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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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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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라밀 작성시간 26.06.18 new
오늘도 나는 그리움이란 무엇인가.
눈을 지긋이 감고 생각에 잠겨봅니다.
가슴 속 깊이 응어리가 되어있는
접고 접어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편지지 한장이 오늘도 그 그리움이
안개 속 아지랑이 같음에 마음 속에서
살포시 그 종이를 펼쳐봅니다.
누구나 그리움은 다 같은 생각이 겠지만
펼쳐본 하얀 종이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 속에 쌓여있는 추억들의 그 수많은 날을
고히 적어 내려놓은 모든것들이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은 그 그리움이 쌓여
눈물이 되어 엉키어져 옵니다.
언제 부터인가 나는
고이 접어 가슴 저 구석에 묻어놓고
나 혼자만이 그 그리움을 펼쳐 봅니다.
언제 부터인가 언제 까지인가 ,
차곡이 쌓여두고 어두움이 내리면
눈 앞을 가림에서 가슴이 더욱 아파옵니다.
추억들의 그리움이란 그런 것인가 봅니다.
오늘 하루도 기쁨으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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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효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바라미님~
그리운 감정 많이 쌓여있으시죠ㅡ저 처럼
그 그리움은 아마 외로 운 감정이 더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제가 감히 여쭤 봅니다ㅡ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하루별 작성시간 26.06.18 new
현재 만나는 사람들이
나의 미래,란 말을 실감한 이후로
조심조심 살고 있어요.
어젠 퇴직전 동료들 모임에 나가 수다떨었더니
충전된 느낌이에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효시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여자들은 수다라도 떨면 스트레스가ㅡ확 풀리지요
그ㅡ수다가ㅡㅡ남을 헐뜯는것보다ㅡ옛날얘기하며 웃고나면 더 재미있다오~~
오늘도 웃고떠들고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