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의해서 빼앗긴 5성의 꿈..
이동경로....집에서 인천공항 1터미널.340킬로.4시간.
인천공항에서 하노이..2684킬로.3시간 50분..
하노이에서 하롱베이..175킬로.2시간 30분.
하롱베이에서 한노이..175킬로 2시간 30분.
하노이 사파 야간버스..290킬로..6시간.실제는 9시간정도...
30시간정도에 이동거리가 3664킬로..실제 탑승시간.16시간......
총18명의 인원중에 항공취소로 못오신 8명과 하롱베이에서 크루즈 탑승을 위해서 대기중인 2명을 제외한 8명이 움직였습니다...
지금 사빠는 많은 비가 내려서 호텔방에서 대기 하면서
덕분에 카페에 글을 올리네요...
항상 똑같은 패턴으로 야간버스로 공항행..
운 좋게도 비즈득템...라운지에서 와인 2잔으로 비행모드로 전환..
하노이 노이바이공항..좁아요..더워요.
2층에서 쌀국수로 점심대용..베트남에서 먹기 싫은 음식은 쌀국수..일본에서는 소바와라면.
약3시간을 달려서 하롱베이 비치에 도착.
태풍 야기 때문에 헹 합니다..
조개 잡는 현지인..
하롱베이 섬..크루즈을 타고 1박의 꿈이 그냥 날라감.
5성 호텔에 들어옴..아파트 ㄹ리조트형이라 분위기짱. 5성급은 언제 잤는지 기억이 가물러려요..
호텔앞 풍경..해변가 앞이라 아름다워요. 루프탑에서 와인 한잔에 재즈음악에 취해서 젊은 날의 향수에 젖어 볼려는 꿈은 날라 갔어요..현지 에이전트의 말에 따르면 길과 다리와 공항리 폐쇄 되면 안되니 저녁에라도 하노이 올것을 권해서 저희 팀은 2분을 제외하고 야간버스로 하노이을 거쳐 사파로 이동합니다..
호텔 입구풍경..나중에 침수되고 부셔졌다 합니다.
5성급 호텔...10번정도 중얼 거리면 발음 됩니다..
하노이 도착해서 야간버스로 갈아 탑니다..
G8 사무실...현재 사파 가는 버스회사중 가장 좋은 회사 입니다..
휴게소에서 쉽니다..야간이라 사파 사무실을 개장을 기다려서 1에서 2시간 정도 쉽니다..
호텔도착해서 짐만 맡기고 2층 마사지샾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이런 가을 풍경의 다랭이 논도 보고 추수하는 모습을 볼려고 합니다 만은 태풍 여파로 비가 많이 와요.
새로 리모델링한 4성급 솔레이 호텔..취향에 따라 다르 겠지만 깨끗하고 조용하네요..언덕위 카사블랑카라 제방은 창문이 없어서 가끔씩 환기을 위해서 문을 열어나요..
8층식당앞 풍경
태풍 야기가 하롱베이를 거쳐 하노이 사파로 따라 오네요..현재 사빠는 비가 많이 내려요..
베트남 스타벅스 같은 카페..쿵카페 유사상표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이름다운 형제..
판시판정상을 가기 위해서 도심 선프라자 건물 들어갑니다..
중간까지 트램을 타고 가고 여기서 점심식사후 케이블카을 타고판시판정상을 갑니다.
태풍때문에 한가 했는데 점심 시간에 많이 모이네요..예전에 2시간 줄서서 케이블카 땄던 고집이 생각 나네요..오늘은 휑....
호텔로 복귀..하롱베이에 남은 두분은 호텔에서 제공하는 수재민 저녁식사..
하롱베이의 호텔 풍경.호텔에 남은 2분이 겪은 태풍 후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만 작성시간 24.09.09 그래도 가신분들 별 사고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마지막까지 조심 또 조심하세요. ^^ -
작성자마음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09 트레킹 코스가 막혀서 동네 산책 합니다..
30년만의 강한 태풍인데 구름대가 사파위에 몰려 있어요.. -
작성자효시니 작성시간 24.09.09 모두ㅡ건강한모습으로
조심히들 다니시고
무사히 귀환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프릴 작성시간 24.09.09 태풍으로 잊지못할 추억들 만드셨네요
여행 마무리 잘 하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마음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09 내일은 하노이로 가서 닌빈을 가는데..현재 하노이 가는 길이 통제 되어서 못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