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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분섬 트레킹(260617)

작성자맵시자|작성시간26.06.17|조회수106 목록 댓글 1


리시리항에서
레분토 섬으로
유람선 타고
한시간여를 달려와서
곧바로 트레킹에 들어갔다

운무낀 천상화원을
맘껏 누리며 걷는 기분은
낙원이 바로 그곳이었다^^

희망하는 사람만
산림도로를 추가로 걷고
꿈만같았던 하루 마무리
오늘이 제일 많이 걸었던 날^^

갯활량 나물

스텔라 원추리

손바닥 난초

감자 난초


큰 두루미꽃


레분시오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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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물바람 | 작성시간 26.06.18 new 안개가 자욱하고
    야생화가 만발하고
    바람에 물결치는 큰 풀 초원
    몽환적이었습니다
    또한 끝이 없는 임도
    실컷 걸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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