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리항에서
레분토 섬으로
유람선 타고
한시간여를 달려와서
곧바로 트레킹에 들어갔다
운무낀 천상화원을
맘껏 누리며 걷는 기분은
낙원이 바로 그곳이었다^^
희망하는 사람만
산림도로를 추가로 걷고
꿈만같았던 하루 마무리
오늘이 제일 많이 걸었던 날^^
갯활량 나물
스텔라 원추리
손바닥 난초
감자 난초
큰 두루미꽃
레분시오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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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분토 섬으로
유람선 타고
한시간여를 달려와서
곧바로 트레킹에 들어갔다
운무낀 천상화원을
맘껏 누리며 걷는 기분은
낙원이 바로 그곳이었다^^
희망하는 사람만
산림도로를 추가로 걷고
꿈만같았던 하루 마무리
오늘이 제일 많이 걸었던 날^^
갯활량 나물
스텔라 원추리
손바닥 난초
감자 난초
큰 두루미꽃
레분시오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