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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아침,걸으면서 올리는 레분토 들꽃길..

작성자아슬란|작성시간26.06.18|조회수191 목록 댓글 2

지난해 그 지독한 안개와 강풍으로
못 걸었던 그 길을 21명 전원이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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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라밀 | 작성시간 26.06.18
    홋카이도 레분섬의 최북단에 위치한 관광 명소인
    스코튼 곶의 안내도를 정겹게 바라보누나,

    스코톤 곶에서 바라봄에서 멀리는
    무인도인 토도 섬이 평온히 자리하고 있네,

    아름다운 야생화가 활짝 만개함에서
    정겨운 회원님들이 꽃의 향기로움에 취하고 있네,

    홋카이도 샤코탄 반도에 위치한 카무이 곶으로
    가는 정겨운 회원님들의 발걸음이 가볍구나,

    홋카이도 레분섬의 유명한 야생화 트레킹 코스인
    모모이와 전망대 부근을 걷는 정겨운 회원님들,

    야생화가 활짝 만개한 레분섬의
    해안 절경이 참으로 그림같아라,

    레분 섬의 유명한 하이킹 코스인
    '꽃의 길'을 거닐고 있는 정겨움의 회원님들,

    '꽃의 섬'으로 불리는 레분섬의 그림같은
    풍경 앞에서 한 잎, 두 잎 꽃잎처럼
    고운 추억의 인증샷을 담는 회원님들,
  • 작성자자화 | 작성시간 26.06.18 아름 답고 예쁜 길♡♡♡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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