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찬란한 오월 황금연휴엔 가까운 외국은 물론 국내의 제주,부산,경주 등
주요 관광지 웬만한 호텔들은 벌써 만실 또는 최고가로 올라 있는 상황이고..
제주행 항공료만도 30만원 전후인 바 얼른 여행 준비가 필요한 싯점이며
본 여행은 최고급리무진으로 깨끗하고 합리적인 토요코인호텔4박 일정을 떠나봅니다~♬
여러번 다녀 왔어도 늘 새롭거나 익숙한 부산&대구&창원으로 문화+자연+명소+맛 찾아
다양한 테마로 떠나는 2025~6 송신년 특별한 여행길입니다..
취향에 따라 가시고자 하는 곳들도 다양하기에 자유 선택하실 수 있는 편안한 여행...
특히 이번엔 트레킹을 즐기시는 분들엑게 새로 생긴 명품길 걸으실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산토리니,로비니,푸에르토 바야르타를 닮아가지만 매일매일 변화하기에 늘 새로운 흰여울문화마을..
부산의 가장 오랜 동네-초량동 이바구길 골목을 걸으며 부산에 남아있는 옛모습을 찾아 봅니다...
오래된 달동네가 문화를 품으며 변화한 모습으로 변신한 감천문화마을 골목길~천마산숲길따라~
요란스런 광복동 거리,국제시장,자갈치시장 등 명소들도 휘이~둘러보며 다양한 맛탐방도 즐기고...
1년 내내 다양한 축제가 벌어지는 해운대해변과 을 산책하며 빛축제도 관람하고...동백섬도 한바퀴~
해운대부터 청사포(~송정해변)까지 블루라인 철도를 타거나 걸으면서 부산스런 낭만을 즐겨요~
부산시립미술관(+이우환공간),서면미술관,부산시립박물관,최대 규모의 아르떼뮤지엄 등 문화 투어도 틈틈이...
금정산 트레킹 후 동양최대규모의 허심청온천에서 여행 피로를 풀어버리고..
이어지는 울산여행에서 장생포문화마을길과 태화각국가정원에서 봄꽃길을 걷구요~
귀로에는 울산의 외진 지역에 자리한 반구대암각화 가는길도 걸어봅니다..
해운대해변 코앞 토요코인호텔에서 3연박(+조식)&울산 중심가 토요코인호텔 1박(+조식)..
1. 여 행 지 : [골든위크] 부산의 자연,문화,명소들&울산의 명소들[28인승리무진]
2.여 행 일 : 2026년5월1(금)~5월5(화)[4박]
3.탑승 장소 및 시간 : 5월1(금)
고속터미널역 8-2 출구 뒤 작은 사거리..07시30분
경부고속도로 동천역&죽전&신갈정류장..07시55분~08시~08시08분
경부고속도로 대전IC 100M 산림조합 앞..09시30분 전후
4. 기본 일정 :[해운대 토요코인호텔 3연박+울산 토요코인호텔 1박]
[부산] 나흘간 다닐 곳들(일부는 선택 가능하며 상황에 따라 일부는 대중교통 가능)
부산시립미술관(+이우환공간)
장림포구
금정산성길/회동호 치유숲길
대저생태공원 유체꽃길
을숙도 생태공원
다대포 몰운대길
남천성당/시립박물관/유엔공원/수목원
초량이바구길 /감천문화마을길/흰여울문화마을
아르떼뮤지엄부산
문탠로드/블루레인(해운대~청사포)/
기장 소원사/해운대해변
광복동거리/자갈치시장/국제시장
서면미술관/서면거리/포차거리/서면빛축제
허심청온천
F1963복합문화공간/갤러리SAP/디오티미술관/킴스아트필드미술관/
효로인디아트홀/피아크/조현화랑/부산현대미술관
[울산] 이틀간 다닐 곳들
태화강국가정원
장생포문화마을
반구대 암각화
슬도~대왕암 해파랑길
*무리하지 않게 여유롭게 적당히 걸으며,일부 일정 등은 충분히 자유롭게 다니셔도 좋습니다*
5.준 비 물 : 간식,트레킹 차림 등
6.여행비 (예약금 ₩50,000)
[여행비 포함-28인승 리무진+4박 호텔비+조식]
[싱글룸] ₩590,000(해운대 오션뷰 원할 시 ₩100,000 추가됨)
[트윈룸] ₩550,000(기본 해운대 오션뷰 배정..선착순 )
*황금연휴 리무진 차량비 & 호텔비 상승*
7.기타:신청인 18인부터 진행 확정이며..예약금 입금 시작합니다
3월1일부터~3월5일 사이에 잔금 송금합니다
[농협 352-0082-6239-63 채병훈]
8.신청순 버스 앞좌석부터 배정해 드립니다
*** 기획&여행 진행: 아슬란(010-5518-8499) ***
▣ 기타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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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숙박 여행 환불 기준]-대체 시 전액 환불
진행 확정,입금 후 취소시 수수료 30.000원 발생합니다
60일 전~30일 전....₩50,000 공제 후 환불
30일 전~15일 전 ...₩100,000 공제 후 환불
15일~5일 이전.....여행비의 50% 환불
5일전~3일 이전...여행비의 30% 환불
3일전~1일 전.......여행비의 10% 환불
엘레베이터와 같이 버툰 누르규 기다리면 모너레일이 옵니다
타서 도착지 누르면 도착 어렵지 않아요~~
18,845m라니 믿기시나요?" 걷기 딱 좋은 국내 최장 산성 산책길
부산 금정산성 /
해운대와 광안리만이 부산의 전부는 아니다. 북쪽 산자락에 숨어 있는 금정산성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산성으로, 단순한 유적지를 넘어 걷고, 먹고, 느낄 수 있는 복합적인 매력을 품고 있다
탁 트인 능선, 고즈넉한 산성마을, 그리고 향긋한 막걸리 한 사발까지—부산의 진짜 보석 같은 장소가 바로 이곳이다.
회동호 치유숲길=호수 따라 걷기 좋다고 소문났어요" 총 20km 길이 명품숲길
부산 도심 속 천혜의 힐링 숲길,
금정 회동호 치유숲길 걷기”
도심 속에서 만나는 치유의 길
회동호 치유숲길 /출처:금정구 공식 블로그
부산 금정구에는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특별한 숲길이 있습니다. 바로 회동호 치유숲길입니다.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해 산림청이 선정한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 가운데 하나로, 사계절 내내 변하는 풍경을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는 곳이지요.
총길이 약 20km, 소요 시간은 5시간 내외. 하지만 구간마다 난도가 높지 않아 초보자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습니다. 부산 시민뿐 아니라 여행객들에게도 도심 속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이유입니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
회동호 치유숲길 /출처:금정구 공식 블로그
봄: 아홉산 임도에 노랗게 물드는 산수유길, 상현마을 진입로의 벚꽃길은 봄의 정취를 가장 먼저 알립니다.
여름: 회동호 수변길을 따라 푸른 숲과 물빛이 어우러져 시원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과 붉게 물든 단풍이 어우러져 많은 이들이 찾습니다.
겨울: 철새들이 날아와 회동호를 쉼터 삼으며, 평소 보기 어려운 풍경을 선물합니다.
사계절의 변화가 이렇게 다채롭게 펼쳐지는 길은 흔치 않습니다.
회동호와 숲길의 이야기
회동호 치유숲길 /출처:금정구 공식 블로그
회동호는 1930년대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조성된 인공저수지로, 오랫동안 부산시민의 식수원 역할을 해왔습니다. 한때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출입이 제한되었지만, 2010년 일반에 개방되면서 수변 산책로가 조성되어 지금은 금정구를 대표하는 생태 명소가 되었습니다.
숲길 곳곳에는 ‘4인의 신선’을 테마로 한 상징물이 설치되어 탐방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캐릭터 포토존에서 찍는 인증샷은 여행의 소소한 즐거움이 되어주지요.
치유숲길 프로그램과 체험
회동호 치유숲길 /출처:산림청
금정 회동호 소풍 여행: 문화체육관광부 테마 관광 육성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된 탐방 프로그램. 숲길을 체계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유아숲 체험: 땅뫼산 유아숲터, 오륜동 유아숲체험원에서 숲 해설가와 함께 자연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뷰 포인트: 전망대에 오르면 회동호와 금정산 자락이 어우러진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탐방 코스
동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허심청온천
부산 영도 흰여울길
특히 영도구는 2017년부터 주민 중심의 ‘도시 재생’을 목표로 마을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최적의 관광 자원화 방안을 찾기 시작했다. 방향은 그리스 산토리니, 크로아티아 로비니 등 특색있는 ‘바다 마을’로의 변신이다.
구청의 벤치마킹 사례는 그리스 산토리니, 크로아티아 로비니, 멕시코 푸에르토 바야르타 등이다. 이들 마을은 독특한 야간 조명과 하나의 색으로 채색된 건물 벽 등으로 세련된 마을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해안 절벽 위로 산책로를 뚫고 둘레길을 조성하는 등 해안 경관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코스도 마련돼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산토리니 등은 바다와 인접하고 언덕 위에 집들이 지어져 있어 흰여울문화마을과 지형적으로 가장 유사한 형태로 평가받고 있다. 구는 세계적인 명소뿐 아니라 제주 애월 한담산책로, 부산 송도 스카이워크 등 국내 관광자원들에 대해서도 벤치마킹을 검토
- 반구대(盤龜臺)는 언양읍 대곡리의 사연호 끝머리에 층을 이룬 바위 모양이 마치 거북이 넙죽 엎드린 형상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울산 태화강의 지류인 대곡천의 암벽지대에 있는 바위그림과 명문 유적이다.
각석에는 선사시대에 새겨진 바위그림, 삼국시대 및 통일신라시대에 새겨진
바위그림과 명문 등이 있다. 상부에는 기하학적 문양, 동물과 사람 등
선사시대의 바위그림으로 채워져 있으며,
하부에는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인물·기마행렬도와 범선 등이
예리한 선각화로 그려져 있으며 800자가 넘는 명문도 함께 새겨져 있다.
- 반구대(盤龜臺)는 언양읍 대곡리의 사연호 끝머리에 층을 이룬 바위 모양이 마치 거북이 넙죽 엎드린 형상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반구산(265m)의 끝자락이 뻗어내려와 우뚝 멎은 곳에 테라스처럼 층층이 쌓인 점판암으로 형성된 기암절벽이 솟아있고, 돌틈새에 뿌리를 내린 소나무와 그아래를 굽이쳐 흐르는 대곡천(大谷川)의 맑은 물이 절묘하게 뒤섞여 한폭의 진경산수화를 연출한다.
고려말 충신 포은 정몽주 선생이 언양에 유배되었을 때 반구대를 자주 찾아 천혜의 절경을 즐기며 귀양살이의 괴로움을 달랬다 하여 ‘포은대(圃隱臺)’라 불리기도 한다.
반구대 인근에는 선사시대 우리 조상들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국보제285호 반구대암각화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고, 약 1억년전에 형성된 공룡발자국과 신라화랑의 호연지기가 느껴지는 국보제147호 천전리각석이 산책로로 연계되어 역사체험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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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슬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3 존칭생략
김지희
노랑풍선
수향수
스미레
영실이
루피너스 4
블리스
조윤주
데이지
봄날로
쏘미,해안
수혀니+1
맵시자+1
헤라,우거지
음파+1
여행맘
연송이
폴레폴레+1..27명
한 분 참여 가능합니다 -
작성자아슬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3 한 분 참여 가능합니다..
싱글룸,트윈룸..
모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