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6일(화)~05월27일(수) 한국의 갈라파고스 굴업도 섬여행

작성자현수(운영자)|작성시간26.02.23|조회수1,703 목록 댓글 44

5월26일(화)~05월27일(수) 한국의 갈라파고스 굴업도 섬여행

2026년 부터 숙박비, 식사비 인상 되었습니다.





봄 바람 따라 굴업도로
바람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4~5월의 끝자락,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굴업도로 함께 떠납니다.
한때 고래가 뛰놀던 바다, 붉은 모래와 기암괴석이 빚어낸 풍경,
그리고 해질녘 황금빛 물결이 어우러진 섬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가슴 깊이 바다 향기를 담아보세요.
따뜻한 동행, 편안한 걸음, 그리고 오랜 기억이 될 이야기.
이번 1박 2일의 여행이 여러분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여행지 : 굴업도 섬여행

여행일 : 05월26일(화)~05월27일(수) 1박2일

만남장소 : 05월26일 오전 8시20분 집결
               인천연안여객터미널 내 약국앞 
               
참가비 : 04월30일까지 149,000원

           04월30일 이후 159,000원
 전액입금 부탁합니다.
*입금계좌번호 : 김종환 , 신한은행  110-213-542820 
 현수(운영자) 핸번:010-3728-2876


예약금 : 30,000(숙박,식사비 및 승선비 사전 예약관계로 예약금을
                            돌려드릴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예약금과 함께 인적사항 문자로 알려주셔야 배편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 1.성명  2.성별  3.주민번호 앞 6자리  4.연락처  5.주소는 동까지)=(강서구 가양동)

포함사항 : 왕복승선비, 숙박비(4인1실,
                3인1실), 식사 3~4식
         - 객실은 민박이 아닌 펜션입니다
         - 객실 부족으로 싱글룸 없습니다
         - 방배정은 입금순으로 합니다

불포함사항 : 개인비용

준비물 : 트레킹복장, 여벌옷, 개인용품
 
※ 여행 취소시 환불 원칙
 - 출발 15일 전까지 취소시 예약금 제외 후 요금의 70% 환불
 - 출발 9일 전까지 취소시 예약금 제외 후 요금의 50% 환불
 - 출발 7일 전까지 취소시 예약금 제외 후 요금의 30% 환불
 - 출발 2일 전부터 취소시 환불없음
 * 환불원칙 숙지하시고 신청해주세요.
(입금 후 날짜 변경 또는취소하셔도
입금액(예약금)이 환불되지 않습니다.

■ 안 내 사 항·
1. 감성여행을 위해 품격과 품위를 지켜주세요.
2. 운행중 안전벨트는 꼭 착용 바랍니다.
3. 여행자보험은 개인별 가입 해주세요.
4.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5. 버스좌석은 지정된 좌석에 앉아 주세요.
6. 차내에서 음주가무는 절대불가 합니다.

■ 문 의 사 항
현수 : 010-3728-2876
댓글과 문자로 먼저 해주세요


여행일정

05월26일(화)
08:20 여객터미널 내 약국앞 집결
09:00~11:40 인천출발, 굴업도 도착
11:40~13:00 방배정, 중식
13:00~14:30 굴업도해변산책, 트레킹
14:30~18:30 개미허리능선트레킹, 일몰감상
18:30~ 석식 후 자유시간

05월27일(수)
06:00~07:30 일출감상, 산책(선택)
07:30~08:30 아침식사
08:30~11:30 연평산전망대, 코끼리바위,
           붉은모래해변, 목가미해변 트레킹
11:30~12:50 중식 후 승선
12:55~15:35 굴업도 출발, 인천도착










 

개미허리능선
굴업도를 대표하는 명소 중 하나로, 길게 이어진 산등성이가 개미 허리처럼 가늘게 이어집니다.
능선 위에 서면 한쪽은 푸른 바다, 다른 한쪽은 고운 모래와 초록빛 풀밭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특히 석양 무렵, 주황빛 하늘 아래 바다가 황금빛으로 물드는 장면은 꼭 눈에 담아야 할 순간입니다.

굴업도해변
맑은 바다빛과 고운 모래, 그리고 초가을 바람이 부드럽게 스치는 곳.
파도 소리에 발걸음을 맞추며 천천히 걸으면, 세상 근심이 저 멀리 물결에 실려 갑니다.
섬마을 특유의 고요함 속에서 깊은 휴식을 느껴보세요.·


연평산
섬의 최고봉에 올라 바라보는 서해의 풍광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멀리 이어지는 섬들의 윤곽과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이 마음을 탁 트이게 하지요.
잠시 숨을 고르며, “이런 풍경 하나 보러 왔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코끼리바위
거대한 코끼리가 바다를 향해 걸어가는 듯한 형상의 바위.
수백, 수천 년의 파도와 바람이 깎아 만든 자연의 예술품입니다.
바위 옆에 서면 바닷바람과 함께 웅장한 기운이 전해집니다.


붉은모래해변
모래빛이 붉게 물든 듯한 독특한 해변.
햇살이 비출 때는 금빛과 붉은빛이 섞여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합니다.
사진 한 장만 남겨도, 액자 속에서 늘 가을 바다 냄새가 날 듯한 곳입니다.

목가미해변
사람 발길이 많지 않아 더욱 고요하고 아늑한 해변.
부드러운 모래와 잔잔한 파도가 마음을 차분히 내려놓게 합니다.
그저 앉아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시간마저 천천히 흐르는 것 같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