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란이 20여 년간 북해도 최북단 레분섬부터 최남단 오키나와 외진 섬까지
수백 곳에 달하는 일본 전역을 여행한 곳 중 최고의 매력적인 여행지의 하나로
제가 살고싶은 일본 최고의 힐링도시-가루이자와..(근데 호텔 등 물가가 조금 비싸요)
일본 부유층들이 여름철 피서지로 가장 많이 찾는 고급 별장지인 가루이자와는...
한여름에도 25도를 넘지 않을 정도의 시원한 고원 소도시로 숲이 가득하며
세계적인 예술인들..특히 존레넌이 머물던 호텔주변은 많은 분들이 찾는 명소죠~!
골프장 전체를 그대로 살려 매장으로 꾸민 프린스아울렛은 흡사 너른 정원을 산책하듯
어슬렁거리며 멋진 매장들을 천천히 둘러보는..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울렛입니다~!
도쿄에서 머지 않은 가루이자와에 들러 음이온 가득한 초록의 나무 숲 길을 걸으며
때때로 고급스런 미술관도 기웃거리는 여유를 부립니다.
가루이자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녹색의 이끼,정원,지붕 등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구 가루이자와 거리를 흐르는 야가사키 강을 따라 내려가며 아기자기한 쇼핑거리도...
천천히 걸어도 좋고 자전거를 타면서 돌아보아도 참 좋은 명소들이 많답니다~♬♪♭
이어서 오랜 온천마을인 이카호온천가의 오랜 상점가에서 이어지는 단풍길도 산책하고..
CNN이 선정한 세계10대 꿈의 여행지인 아시카가 플라워파크의 퍼플가든과 로즈가든 산책..
근사하게 생긴 군마현 다테바야시미술관 관람하시거나 주변 숲길 산책을 즐기시고..
마지막밤은 지난해 오픈한 최신축 마지막 테라스 리조트온천호텔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의
대형 이온몰에서 여유로운 쇼핑도 즐기시면서 맛탐방도 즐겨요~♬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 여름별장.유화10호]
| 가루이자와&이카호&구마가야 힐링&문화&산책&트레킹 여행[꽉찬 4박 온천호텔] | ||||
| 여 행 일 정 | 2026년10월26(월) 08:45 인천공항 출발 ~11:20 나리타 도착[에어프레미어] 2026년10월30(금) 15:10 나리타 출발-18:00 인천공항 도착[PARATA] | |||
| 여행 경비 | 총 ₩1,570,000(예약금 ₩570,000) *현재 왕복 항공료 ₩500,000 기준(본 항공편&다른 항공편은 본인 예약도 환영함) <입금계좌 ;국민은행 433401-01-422905 (주)숲길여행> **입금 시 "10/26+실명" 표기 바랍니다~! *신청 후 8인 이상 신청 시 예약금 입금하시고...16인까지 마감~! *현지 버스는 좌석 순환제* 여권 사본을 카톡으로 송신 요~!(010-5518-8499) | |||
| 포함사항 | 가루이자와 3성급 온천호텔 2연박(트윈룸) 이카호 3성급 온천호텔 1박(트윈룸) 구마가야 3성급 리조트호텔 1박(트윈룸)-대형 이온몰 옆 | |||
| 전일정 조식&3석식 여행자보험 현지 차량비 | ||||
| 노팁,노옵션,노쇼핑~! | ||||
| 불포함사항 | 점심&1석식은 자유식 미술관 등 시설 입장료 | |||
[여행 기본 일정] <첫 날> 가루이자와 명소투어(1) [돌의교회,고원교회,하루니에테라스] 센가타키폭포계곡길 트레킹(왕복) 들새의 숲길 트레킹(한바퀴) <가루이자와 3성급 온천호텔-연박+석식+조식> <둘쨋날> 가루이자와 명소투어(2) [옛거리,쿠모바호,존레논의 호텔,쇼예배당] 골프장같은 너른 아울렛 <가루이자와 3성급 온천호텔> <셋쨋날> 호수 옆 미술관들 가루이자와호숫길 이카호 온천가 단풍길 <이카호 3성급 온천호텔+석식+조식> <넷쨋날> 아시카가 플라워파크 퍼플가든&로즈가든 잘생긴 군마현립미술관 또는 주변 숲길 산책 다타라호수 가는 숲길따라~ 이온몰 자유 쇼핑&자유 저녁 <2025년 최신축 하뉴 3성급 테라스리조트온천호텔+조식> <다섯쨋날> 공항 인근 나리타사 산책(또는 다른 명소) 후 공항행 *위 일정들 중 하룻동안 유유롭게 진행 가능한 곳들만.. ◈ 기 획 & 진 행 ◈ 아슬란 : 010-5518-8499 ▣ 환불 기준 ▣ <출발 91일 이전 취소 시> 전액 환불 <90일~61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85% 환불 <60일~30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70% 환불 <30일~15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60% 환불 <15일~ 5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50% 환불 <5일 전~3일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30% 환불 <3일 전~1일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10% 환불 |
"난 살다살다 이렇게 공원같은 아웃렛은 처음~!"
일본 소도시여행, 도쿄 인근 단풍명소 ‘가루이자와’
비틀즈의 숨결이 곳곳에 스민 가루이자와 거리로 유명
임요희 기자 | 승인 2017.09.11 14:08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도쿄에서 호쿠리쿠 신칸센으로 1시간 정도면 닿을 수 있는 가루이자와(軽井沢)는 휴양의 나라 일본에서도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고요하기만 하던 이곳이 휴양지로 개발된 것은 1886년 캐나다인 선교사가 북미에 피서지로 소개한 이후다.
가루이자와는 해발 1000m 고원지대에 자리 잡은 덕에 한 여름에도 시원한 기운이 퐁퐁 넘친다. 가볍게 올 수 있는 리조트도 많고 카루이자와 고원협회나 구 미카사호텔 등 역사적인 건축물을 견학하거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골프, 승마, 자전거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겨울에는 대단위 스키 인구가 몰려와 온통 축제 분위기에 빠져들고, 가을에는 울긋불긋한 단풍숲이 장대한 파노라마 뷰를 만드는 곳! 가루이자와로 떠나보자.
비틀즈의 숨결이 곳곳에, 가루이자와 거리
가루이자와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곳은 갤러리와 아트숍이 열 지어 모여 있는 가루이자와 스트리트.
자연친화적인 아티스트들이 많이 찾아와 작품 활동을 벌이는 이곳은 한 시대를 풍미한 그룹 비틀즈(The Beatles)의 멤버 존 레논이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고 지나던 거리로 유명하다.
이곳을 찾으면 그가 자주 들르던 카페, 아침마다 바게트 빵을 사던 베이커리도 만날 수 있다. JR 가루이자와 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
일본 유일의 목조 호텔, 구 미카사 호텔
구 미카사 호텔은 현존하는 일본 유일의 서양식 목조 호텔로,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로비를 환하게 비추는 상들리에, 영국제 타일을 붙인 수세식 화장실, 영국제 카펫 등 당시 최첨단을 달리던 고급 설비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메이지, 다이쇼시대를 풍미하던 셀럽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는 이곳은 1970년 호텔 영업을 종료하고, 현재 가루이자와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방문객을 맞아들이고 있다. 가루이자와역에서 쿠사카루 교통버스에 탑승 ‘미카사’ 정류장에 하차하면 된다.
백조의 호수라 불리는 쿠모바이케
가루이자와에서 반드시 봐야 하는 명소로 꼽히는 쿠모바이케는 백조의 호수라는 별칭을 갖고 있을 만큼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수면에 반사되는 사계절의 빛이 다 다르기 때문에 언제 와도 멋지지만 특히 가을 단풍은 손에 꼽힌다.
호숫가에는 약 30분가량 소요되는 산책로가 있어 꼭 걸어볼 것을 강추한다. 가루이자와 역에서 쿠모바이케까지는 택시로 5분거리.
안 하면 후회하는 자전거 하이킹
가루이자와에서는 자전거를 꼭 타봐야 한다. 가루이자와 역뿐만 아니라 마을에는 자전거 렌탈샵이 다수 자리 잡고 있는데 여행 일정에 따라 시간단위로, 일단위로 빌려준다.
혼자서 타도 좋고, 2인용 자전거를 타도 좋다. 상쾌한 바람을 맞으면서 고원 별장지에서 사이클링을 즐겨보자.
쇼핑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시내 프린스 쇼핑 플라자를 이용해보자. 기념품숍을 비롯해 품질 좋은 로컬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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