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이유에서 리용 가는 길에
잠시 들른 그 곳은 남프랑스 여러
소도시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이네요..
거리마다 수많은 골목길마다
사람들 하며..가게들 하며..
참 정감가는 작은 옛도시입니다..
밥집에서 냉메밀국수로 점심도 먹고..
참 친절하게도 배낭도 맡아주시고..
마르세이유공항에서 1시간반 걸리는
장거리용 Flix버슬 타고.
요 Flix버스는 유럽 도시들 다니기
참 편리해요..
고속열차보다 저렴하며 달리는 동안 바깥 구경하기도 좋구요.
다시 시내버슬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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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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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슬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매일매일 여행지 곳곳을 사진으로 올리면서
일부분만 알고 올리는데.
바라밀님께서 두루 해설을 해주심에 더욱 많이 알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라밀 작성시간 26.06.06 아슬란
지기 님, 귀국일자가 서서히 다가오는군요~^^
아무쪼록 강건히 남은 일정들을 여유로움에
즐겁게 보내시고 오세요,
그리움에 설레임에서 오제습원이 눈앞에서 선해요,
다가오는 6월 30일 니가타 공항에서
해밝은 모습으로 뵈어요~^^ -
작성자아슬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아비뇽에서 리옹 가기..
Flix 버스타고 3시간반..
양 도시에 터미널도 없이
덩그러니 버스들만 들락거리며 승객들만 내리고 타고..
화장실,매점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