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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아침,남쪽 지중해안에서 북쪽 도버해협까지..

작성자아슬란|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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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라밀 작성시간26.06.08 장장 열 시간을 넘게 1,000여 km를 이동하면서
    숨가쁨에서 에트르타(etretat)까지 왔누나,

    싱그러움의 푸른 보리가 바람결에
    살랑살랑 나빌레라,

    노르망디 지역의 유명한 관광지인
    에트르타 해변과 절벽의 풍광이 그림같아라,

    에트르타 코뮌에 있는 전통적인 건축물이
    인상적으로 눈앞에 다가오네,

    노르망디 지역의 유명한 해안 마을인
    에트르타의 파노라마 뷰가 감동을 일게 하누나,

    '앤 여왕의 레이스'라는 별명처럼
    하얀 레이스 모양의 꽃인 산당근이 활짝 만개하였네,

    멀리 언덕 위에 있는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교회가
    실루엣처럼 아름답게 보이네,

    L'Huitrière라는 레스토랑이 유명한 에트르타 절벽
    바로 앞이라는 환상적인 위치를 자랑하누나,

    목초지에서 풀을 뜯는 홀스타인 젖소 떼의
    모습이 참으로 평화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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