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6.9 35일간의 유럽여행 마지막 밤

작성자아슬란|작성시간26.06.10|조회수282 목록 댓글 4

밤 10시가 넘어도 훤한 빠리..

오르세미술관역

오르세미술관

엄청 맛난 피자

엄청 줄서서 사는 빵집

데모대도 만나고..


2년 전에 올림픽도 치루고..
현재 1억명이 넘는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세계 제1위의 관광대국
프랑스의 수도 파리는..
다시 오고 싶지 않은,
이번 여행 최악의 후진국 도시!

지하철 등엔 화장실이 없거나
극히 부족해
거리마다,지하철마다 지린내 진동!
건물들 벽 아래엔 그 흔적들도 즐비..

어쩌다 만나는 화장실은 지저분하고
양변기들엔 플라스틱 앉는 판도 없어
여자분들은 참 난감하기도 할 듯..
심지어는 샤를드골국데공항 화장실
한 칸에도 앉는 판도 없을 정도..

그나마 파리는 덜하지만
프랑스 소도시,이태리 도시 등엔
화장실도 부족한데다 대부분 유료인데
1회 사용료가 2,000~3,000원 수준..

지하철 카드 보증금 10,000원도
환불 불가라니..
숙박세는 하루 10,000원씩 내고..

호텔은 1박에 조식 별도로
30만원이 넘어도
우리나라 5만원짜리
후진 호텔보다도 열악하고..
30만원 정도의 싼? 호텔이라 그런지
조식이래야 샐러드도 없고..

식당 등 대부분 물가는
우리보다 2배~5배 수준..

30여일 간 유럽 투어 해보니
문화재들 빼곤 대부분이 후진국 수준..
선진국다운 나라는 우리나라,일본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만 | 작성시간 26.06.10 한달 넘어 많이 보시고 좋은 경험 하셨네요. ^^
  • 작성자바라밀 | 작성시간 26.06.10 트로카데로 광장의 에펠탑에
    황혼의 노을진 풍광이 참으로 아름다워라,

    프랑스 에르블레 역으로 SNCF Z20500
    열차가 빨간 불을 켜고 서서히 들어오누나,

    파리에 위치한 오르세 미술관에는
    인상파 회화 및 조각 작품을 소장하고 있네,

    파리의 전형적인 거리에는
    많은 인파들이 오고감에서 분주하구나,

    얇은 도우 위에 버섯, 양파, 햄, 그리고 중앙에
    반숙 달걀이 토핑된 화덕 피자가 먹음직스러워라,

    식당 내부에 가득한 식물들과 자연광이 들어옴에
    아늑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의 모습을 보누나,

    파리에서 열린 대규모 파업 및 시위 현장의
    모습을 봄에서 눈살이 찌푸려지네,

    파리에 위치한 앵발리드의 돔 교회 모습,
    금색으로 빛나는 역사적인 건축물로 손꼽이네,

    파리에 위치한 레쟁발리드에는
    나폴레옹 1세의 묘가 있는 곳으로
    유명한 명소이누나,
  • 작성자바라밀 | 작성시간 26.06.11 세계 제1위의 관광대국 프랑스의 수도
    파리는 온갖 오물냄새로 진동을 하누나,

    이곳 저곳 곳곳의 가는 곳마다 악취의 냄새로
    오고가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려지게 하네,

    바라보는 "앞의 모습은 참으로 화려하다"지만
    뒤의 맡는 역한 냄새는 참을 수가 없을 지경이네,

    가는 곳곳마다 물가는 치솟고
    품질의 서비스는 참으로 엉망이구나,

    말은 일등 선진국, 일등 국민이라 선전하지만
    막상 와서 여행을 해봄에서 백문불여일견이요,
    명불허접이로다,

    지기 님, 그동안 여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히 고운 밤 되세요~^^
  • 작성자물바람 | 작성시간 26.06.11 벌써 35일이나 됬군요
    무사히 유럽여행을 마치심을
    축하드립니다
    어느새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선진국이 됬습니다
    우리나라 시스팀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