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회원님 초청 성과급 여행..
30도 넘는 날이 이어지는 지금보다 섬과 해안은 오히려 장마철이 시원한 편이지요..
6월에 개통하는 17km의 황금해안길을 걸어요~!
1/3정도 걸으시고 점심 후 다시 걸으시다가 차량 대기 편한 곳에서 탈출하여
시원한 카페에서 쉬시다가 날머리 즈음에서 다시 걸으실 수도 있습니다.
여 행 지 : 화성 황금해안길
여 행 일 : 2026년7월21(화)
탑승 장소 및 시각 :7월21(화)
모란역 5번출구직진 100m 횡단보도 건너 gs25 앞 .....................9시정각
사당역 4번출구 직진40m 버스정류장 끝....................................10시정각
여행 일정 ; 11시30분~1시 즈음 ..오전 트레킹
점심(여행비 포함)
2시 즈음~5시..오후 트레킹(중도 탈출하셔서 카페 등 휴식 가능)
6시반 경 사당역 도착~모란역
준 비 물 : 가벼운 트레킹 차림,새참
회 비 : [포함사항-쾌적 44인승 차량비,점심-10,000원 내외]
8월23일&8월27일 여행 신청하신(실) 분..₩10,000
명예회원님..₩10,000
해외여행 2회 이상 참여하신(실) 분..₩10,000
*우수회원님,우등회원님,준회원님..₩20,000
<입금계좌> 국민은행 433401 01 422905 숲길여행
20인 이상 신청 후부터 입금 시작합니다. (43명으로 마감-2호차 운행 안함)
신청순으로 앞좌석부터 배정해드리되(단,입금시작일로부터 2일간 유효함),
신청1/닉네임/탑승지....적으시고 신청해주세요
▶입금하시고 문자나 카톡 보내지 마시고
댓글로 입금확인 표기 부탁드립니다
▶입금시 "성명+0721" 댓글 표기해주세요
▶출발 10일전(0시 기준) 취소 시 10,000원 환불(20,000원 입금하신 분에 한함
▶취소시에는 환불계좌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 진 행 ◈ 아 슬 란 : 010-3732-3300
▣ 기타 사항 ▣
▶ 진행 중 안전사고 발생시 모든 책임은 개인에게 있으며 본 카페의 카페지기와
운영자 및 진행 대장은 민, 형사상 일체의 책임이 없슴을 알려드립니다.
▶ 개인정보 수집을 금지하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의거,
단체로 여행자 보험 가입을 하거나 개인을 대신하여 여행자 보험을 가입해드릴 수 없으니,
필요하신 경우 본인이 가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넉넉한 44인승 쾌적 버스
"우리나라 1등 17km 해안 길 6월에 개통합니다" 무려 465억 들여 만든 트레킹 코스
조회 31,6872026.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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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을 따라 걷는 상상, 해보셨나요? 대한민국 서해안의 관광 지도를 바꿀 역대급 스케일의 해안 둘레길이 마침내 베일을 벗습니다. "마치 바다 한가운데를 유영하는 듯한 초현실적인 기분이 든다"는 기대를 모으며 트레킹 마니아들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이곳은, 경기도 화성특례시에 조성된 ‘황금해안길’입니다.
그동안 일부 구간만 접근 가능했던 서해의 숨은 비경들이 하나의 거대한 선으로 연결되어 온전한 치유의 공간으로 탄생했습니다. 거대 자본이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인공적인 1,500평짜리 실내 전시장이나 현대식 리조트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대자연의 웅장한 아우라를 품은 황금해안길의 독보적인 매력과 최신 개통 소식을 상세히 소개해 드립니다.
🌊 무려 465억 투입, 바다 위를 걷는 17km '사기급 코스'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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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서부권 해양관광의 핵심 마스터플랜으로 추진된 황금해안길은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일원의 제부 마리나부터 백미항을 거쳐 궁평항까지 잇는 거대한 서해안 둘레길입니다.
압도적인 사업 규모: 언론 보도에 따라 약 465억 원에서 490억 원 규모에 달하는 엄청난 사업비가 투입된 고품격 웰니스 인프라입니다. 72억 원을 들인 일반적인 바다 인도교와는 비교조차 불가능한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합니다.
하늘과 바다 사이, 17km의 대서사시: 전체 총 길이는 17km에 달하며, 그중 하이라이트는 바다 위에 기둥을 세워 만든 4.4km의 거대한 해상 데크길입니다. 밀물이 밀려오면 발아래로 출렁이는 바다를 보며 걷는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고, 나머지 12.6km의 해안 탐방로에서는 정겨운 모래바람과 싱그러운 솔숲길이 번갈아 나타나 지루할 틈 없는 파노라마 절경을 선사합니다.
🪵 6월 임시 개통 임박! 가장 먼저 만나는 서해의 푸른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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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해안길이 전국의 도보 여행가들과 5060 부모님 세대에게 전폭적인 기대를 받는 진짜 비결은 무릎 부담을 최소화한 안락한 동선 설계에 있습니다.
안전 점검을 마치고 다가오는 임시 개통: 지난 2022년 첫 삽을 뜬 이후 철저한 공사를 거쳐, 현재 마지막 안전 점검을 진행하며 6월 임시 개통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7월 전후 정식 개통을 앞두고 구간별 부분 개통과 함께 화려한 걷기 축제도 준비 중이라 올여름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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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장비가 필요 없는 순한 트레킹: 험준한 산을 오르는 거친 암릉 코스와 달리, 해상 데크길과 평탄한 해안 길 위주로 코스가 짜여 있습니다. 계단이나 가파른 경사가 거의 없어 평소 관절이 불편하셨던 어르신들이나 가벼운 운동화 차림의 나들이객들도 탁 트인 360도 서해 조망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오감을 정화하는 낙조의 서사: 길을 걷는 내내 은은하게 불어오는 청량한 바닷바람과 파도 소리가 귀를 맑게 해줍니다. 특히 해 질 녘에 이곳을 찾으면 서해 특유의 붉은 낙조가 17km 해안선 위로 화려하게 투영되어, "유럽의 유명 해안 도시 부럽지 않다"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 인생 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 화성 황금해안길 탐방 정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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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화성특례시 서신면 일원
코스 구성: 제부 마리나 ➡️ 백미항 ➡️ 궁평항 연결 (총 17km)
세부 구조: 해상 데크길 4.4km + 해안 탐방로(모래·숲길) 12.6km
현재 진행 상황: 6월 임시 개통을 목표로 최종 안전 점검 중 (7월 전후 정식 개통 및 걷기 축제 예정)
방문 팁:
한국관광공사
구간별 맞춤 산책: 17km 전체를 완주하는 코스 외에도, 제부도나 궁평항 등 주요 거점에서 출발해 해상 데크길만 가볍게 왕복하는 짧은 웰니스 동선을 짜는 것도 체력을 아끼며 비경을 즐기는 훌륭한 성공 공식입니다.
서해의 푸른 바다와 갯벌이 묵묵하게 건네는 청정한 위로와 해방감. 이번 주말에는 복잡한 일상의 생각들과 스마트폰 알림을 잠시 닫아두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고 아름답게 펼쳐질 17km 황금해안길의 푸른 바다 위를 걸으며 나만을 위한 온전한 삶의 쉼표를 준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