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토)~9/도쿄근교 소도시&이즈반도 문화&건축&古都&자연 온천여행[4박/항공자유]

작성자아슬란|작성시간26.08.29|조회수476 목록 댓글 18

12.1~5 도쿄시티투어에서 연계하시거나..마일리지 등으로 저렴할 때

조기에 항공편 예약하시면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되시겠지요~♬

 

◆ 고대 수도였던 작은 해변 도시, 가마쿠라
가마쿠라는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이고 바다를 품고 있는 풍요로운 곳이다. 일본 최초의 무사정권이 자리했던 고도(古都)로 사찰과 신사, 문화유산이 고풍스럽다. 고즈넉한 골목을 따라 걷기만 해도 즐거운 힐링 여행지이다.


 단풍과 억새평원에서 느끼는 예술여행, 하코네
하코네는 후지산을 품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하코네 미술관, 폴라미술관 등 다양한 미술관, 건축, 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11월 중순 하코네 숲속에 단풍이 물들면 자연 속에서 누리는 위대한 예술의 감동이 살아난다.


 가을바다 해안 절경과 낭만의 여로, 이즈반도
태평양으로 돌출된 이즈반도는 바다, 온천, 화산 지형, 후지산 전망 등 아름다운 경관으로 일본 최초 세계지질공원에 선정된 곳이다. 검은 절벽과 푸른 바다가 만나는 조가사키 해안, 신들의 찻잔이라 불리는 오무로산의 분화구, 후지산과 스루가만의 풍경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아오테라스는 자연이 주는 행복과 평화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이다.


 사색과 명상이 깃든 예술공간과 정원, MOA 미술관
아타미의 절벽 위, 바다의 전망을 작품으로 감상하는 MOA 미술관은 일본 미학의 정수가 담겨 있다. 국보급 미술품을 다수 소장하고 있고 통유리로 된 대형 에스컬레이터에서는 빛의 만화경이 ​​초대하는 환상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7만평의 후원에는 매화, 진달래, 단풍이 아름다운 정원이 있고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황금 다실이 복원되어 있다.


 건축이 자연을 만나 예술이 되는 곳, 에노우라 측후소
에노우라 측후소는 세계적인 사진가이자 설치미술 작가인 스기모토 히로시가 설립한 복합 문화 공간이다. 측후소(測候所)라는 옛 기상관측소의 옛 이름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곳에서 관측하는 것은 기상이 아니라 태양의 움직임, 계절의 흐름, 우주의 기운 같은 것이다. 세상에 이런 곳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자연의 신비로움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장소이다.


 태평양의 파도소리가 들리는 온천 호텔과 요코하마 야경
도쿄 사람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가마쿠라, 하코네, 이즈반도를 둘러보는 여행은 모두 태평양이 내려다보이는 온천 호텔을 이용하며 여유로운 저녁 식사와 온천욕을 즐기며 여행의 피로를 푼다. 마지막 밤은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요코하마에서 보내며 국제항으로 역동성을 지닌 블루라이트 요코하마의 야경을 감상한다.




도쿄근교 문화&건축&고도&자연 온천여행[4박여행/항공 자유]
출 발 일 정2026년12월5(토) 오전9시 인천공항 출발-11시20분 나리타공항 도착[아시아나 외]

2026년12월9(수) 오후 1시20분 나리타 출발-3시55분 인천 도착 [아시아나 외]


*참여 인원 6인 이상이면  진행 확정입니다~!
여행 경비₩1,250,000(예약금 ₩230,000)

 <입금계좌..국민은행 433401 01 422905 숲길여행 >

**입금 시 "12/5+실명" 표기 바랍니다~!


*트윈룸 기준이며 하루이틀은 싱글프리 가능합니다.

 예약금 입금 후 여권사본을 카톡으로 송신 요~!(010-5518-8499)
포함사항4박5일 전 일정 조식&3석식
3성급 온천호텔&비즈호텔 4박
현지 차량비
여행자보험

노쇼핑,노팁,노옵션~!
불포함사항왕복 항공료(예약 자유 또는 의뢰)
개인경비
중식&1석식
입장료 

[기본 여행 일정] 

 

<첫쨋날> 

일본 고대 수도로 문화유산의 보고 가마쿠라의 円覚寺, 明月院  늦단풍

특별한 문화공간의 에노우라측후소

나기사조각공원

[이토시 온천호텔 연박+석식+조식]

 

<둘쨋날>

신들의 찻잔으로 불리는 오무라산 파노라마 분화구 산책

고즈넉한 이페키호숫길 한바퀴

조가사키 해안 검은 절벽과 푸른 바다가 만나는 트레킹

[이토시 온천호텔 연박+석식+조식]

 

<셋쨋날>

바다를 품은 MOA명품 미술관과 전통 정원의 단풍

일본 最古의 프랑스식 정원-고라공원의 단풍

단풍과 정원이 아름다운 하코네 미술관-폴라미술관/조각의숲미술관 외

센고쿠하라의 억새평원과 에도시대 삼나무숲길

[하코네 온천 호텔+석식+조식]

 

<넷쨋날>

센고쿠하라의 억새평원과 에도시대 삼나무숲길

요코하마의 아카렌카 창고와 일본 3대 야경 요코하마 야경

[요코하마 비즈호텔+조식]

 

<다섯쨋날>

미나토노미에루오카 공원 (요코하마항구가 보이는 언덕 공원)

 

*위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일부 생략 또는 추가될 수 있습니다*

 

◈기획 & 진 행 ◈     아슬란 :  010-5518-8499  
 
     ▣ 기타 사항 ▣  
              ▶ 진행 중 안전사고 발생시 모든 책임은 개인에게 있으며 본 카페의 카페지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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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예약 여행인 경우 예약 후 취소 시 항공사별로 항공 취소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환불 기준 ▣  (항공취소료 별도)
<출발 91일 이전 취소 시>  3만원 공제 후 환불
<90일~61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15% 공제 후 환불

<60일~30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30% 공제 후 환불
<30일~15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40% 공제 후 환불
<15일~ 5일 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50% 공제 후 환불
<5일 전~1일이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70% 공제 후 환불
<1일전 취소 시> 여행회비의 90% 공제 후 환불 
 

[에노우라측후소]

동지의 아침 햇살이 비치는 「동지광요배수도」아래에는, 유채꽃이 만발해 있었다=2025년 4월 8일 오전 9시 26분, 카나가와현 오다와라시의 에노우라측후소, 우에다 코이치 촬영 冬至の朝日が差し込む「冬至光遥拝隧道」の下には、菜の花が咲き誇っていた=2025年4月8日午前9時26分、神奈川県小田原市の江之浦測候所、上田幸一撮影

대표작 중 하나가 수평선을 중심에 둔 구도로 세계의 바다와 호수를 촬영한 「해경(海景)」시리즈다.

측후소에는 7점이 상설 전시되어 있다.

아일랜드 출신 록밴드 U2가 2009년 발표한 앨범 「NO LINE ON THE HORIZON」의 재킷을 장식하는 사진도 있다.

실물로 보고 싶었던 1장이다. 

 

무대 옆으로 뻗는, 녹슬고 불그스레한 코르덴강제의 「동지광요배수도(冬至光遥拝隧道)」은 측후소의 축이기도 하다.

끝이 바다를 향해 돌출해 있다.

동지 날 아침 수평선에서 뜬 태양빛이 이 길이 70m의 수도(隧道=터널) 를 지나 반대편에 놓인 거석을 비춘다.

동쪽을 향한 고지대를 손에 넣었을 때, 처음에 「일년에 한 번뿐인 빛의 수도(터널)을 만들고 싶다」(저서 「스기모토 히로시 자전 영로 일기」)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동지의 아침 햇살이 비치는「동지광요배수도」에서 본 수평선=2025년 4월 8일 오전 9시 17분, 카나가와현 오다와라시의 에노우라 측후소, 우에다 코이치 촬영 冬至の朝日が差し込む「冬至光遥拝隧道」から見た水平線=2025年4月8日午前9時17分、神奈川県小田原市の江之浦測候所、上田幸一撮影

거석 앞에 서 보았다.

올려다보면 「하지광요배(夏至光遥拝) 100m 갤러리」가 눈에 들어온다.

이곳은 하지 아침에 햇빛이 갤러리를 관통하는 설계다.

「그 자리에 서는 것만으로, 1년 사이에, 태양이 떠오르는 방향이 이렇게도 이동한다고, 체감할 수 있습니다」고, 디렉터인 이나마스 치에코 씨.

고대인이 천공의 아래에 있는 자신의 장소를 확인한 작업이 아트의 기원--.

그것이, 에노우라 측후소의 컨셉이 되고 있다.

시선을 돌려보니 수도(隧道=터널) 벽에 걸린 바다가 보였다.

 

이나마스 씨가 「또 하나의 『해경(海景)』입니다」라고 가르쳐 주었다.

분과 추분의 날에 아침 햇살이 일직선으로 들어오는 「석조 토리이」와 다실 「우청천」=2025년 4월 1일 오전 10시 14분, 가나가와현 오다와라시의 에노우라 측후소, 우에다 코이치 촬영 春分と秋分の日に朝日が一直線に差し込む「石造鳥居」と茶室「雨聴天」=2025年4月1日午前10時14分、神奈川県小田原市の江之浦測候所、上田幸一撮影

계절에 따라, 벚꽃과 온통 유채꽃, 등나무와 감귤류 꽃 등도 즐길 수 있다.

동지나 하지, 춘분이나 추분의 날, 보름달의 날에 맞추어, 해나 달을 바라보는 이벤트도.

현재, 건축가·시라이 세이이치 씨(1905~83)가 만년, 화가였던 시주를 위해서 설계한 주택 「케이카의 숙소」를, 가나가와현 야마토시로부터 에노우라 측후소에 인접하는 부지에 이축할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

2027년부터 견학·숙박 시설로서 한정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원형 관중석 안쪽에 설치된 「광학유리무대(光学硝子舞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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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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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마 | 작성시간 26.08.30 시마/신청
    항공권 구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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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인선 | 작성시간 26.09.02 new 신청합니다 항공셀프
  • 작성자자화 | 작성시간 26.09.02 new 신청합니다. 항공권구매요청
  • 작성자김쌤 | 작성시간 26.09.02 new 저와 딸은 성인이지만 10살 손녀를 데리고 가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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