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길 돌아와서 작성자산들|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3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산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청송사과 작성시간26.06.06 어머나!그러셨군요.어머님가슴이 얼마나 아프셨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명안 작성시간26.06.06 현충일 , 우리 형님이 6,25 전사자 이므로 감회가 특별 합니다.늘 어머니가 울면서 우리를 키웠지요.지기님 좋은 주말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싸이영 작성시간26.06.06 44년전 오늘은 군대가서 처음맞이하는 현충일 이였어요.육군일등병 계급장을 달고 고참에게 욕먹고 얻어맞고 그러던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민방위도 해제됐네요.(군대생활했던 양평용문은 지금도 잘 있는지 몰라)내 청춘 돌려줘~~~~~산들님, 커피한잔 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청송사과 작성시간26.06.06 제가 드릴게요 많이 드십시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우리는 아득한 옛이야기를 나눕니다양평은 더 신나게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곳이니......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싸이영 작성시간26.06.06 청송사과 사과님에게 매번 신세만지네고맙고 또 고맙지요오프라인이였어도 그랬을것같아요여름날이 너무더우면 사과농사가 잘 안된다고하드라구요올해는 적당히 더워야할턴디. 걱정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고 작성시간26.06.06 현충일에 근엄할려구 합니다.아..잊으랴.. 어찌이날을..조국의 웬수들이..짓밟아 오던날을.....맨주먹 붉은 피로 막았던 그날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청송사과 작성시간26.06.06 현충일노래 불렀던때가 엊그제인데 ㅎ벌써 ㆍㆍㆍ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ㅎㅎ저는 애국자도 아녀요그저 바르게정직히 날마다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우선이다보니...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다. 작성시간26.06.06 오늘은 얼음동동가져갑니다 고마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청송사과 작성시간26.06.06 바다님!너무찬건아주 조금씩 드세요 건강에 찬건 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ㅎㅎ백년만에 왔슴다그래도무쟈게 반가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