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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방

있는그대로~~

작성자민철|작성시간26.06.08|조회수43 목록 댓글 8

오래전일~
까페글에 ㅇㅇ회원이
아주 좋은글,,행복,인격
예의,등등 긍정의 글로
많은 사람에게 호감을
샀다
누굴까,,어떤사람일까
궁금증은 점점 쌓여만
갔다
불평 ,불만 ,미움, 시기,
등은 글에서는 찿아볼수
없었고 글로만 평가 한다면 존경스러울 정도였다
프로필 사진도 없고
알수있는건 남자라는것,,
각종모임도 불참 했던
그가 댓글에 참석이라는
두글자,,
같은 남자지만 보고싶고
궁금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드뎌,,,
술이 들어가고 시간이
지나니 몇번씩 다시 쳐다본다
그사람이 맞나?
거친말과 예의없고
쌍스럽고 ,,
내눈을 의심하고
내귀를 의심해도
분명그사람이다
글과는 정반대의 사람
퍼온글은 본인도
좋아서 퍼왔고 남들에게
전해주고 싶어서,,, 하지만
개인의 삶에 대해서도
좋은문장과 배려의글로
가득썼건만 모임에서 보는 언어와 행동은,,듣기도 보기도
싫었다 나뿐만 아니라
그곳에 모인 사람들 모두가 머리를 흔들 정도였으니까
여러사람 앞에 쓰는글은
솔직하게 써야된다고
생각한다
다소 무식의글 이라도
자신의 마음과생각을
벗어나 위선적인 가면의글로 위장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이글을 쓰는 민철이도
남이 볼때는 어떨지몰라도
내삶의 가운데서
벗어나는 글은 안쓰려고
한다
인간성이 안좋고
성품과인격이 엉망이여도
본인에 맞게 솔직하게
쓰는글은 ,,,?
나쁜사람 이라도 평가의
대상이 아니다
내가 이곳에 재가입할때
누군가 이런말을 했다
내가 나간뒤 나에대해서
안좋은 평을 했다고한다
누군지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평가는 자유다
그사람이 나를만난적이
있었는지,,아니면
흘려들은 얘기인지
말은 양쪽사람을 대면
하고 들어야 평이 나온다
내가 하고픈 말은
글과 행동의 일치만
된다면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적어도 까페,에서는,,,
오늘도 공원에서
자신을 돌아보면서
남은생은 솔직하게살자
라고 하면서,,,
저도 많은 흠을 안고
삽니다
내마음의 거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 실패작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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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오히려 제가
    윤설님의 멋진 답글을
    읽을수 있어서 좋네요
    (판단의자유,,)
    새로운 지식을 얻어갑니다
    좋으신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산들 | 작성시간 26.06.08 내 삶의 거울에게 나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산들님
    눈동자 에만
    보일겁니다
  • 작성자명안 | 작성시간 26.06.09 맞아요. 글과 실제가
    너무 다른사람 나도
    본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아야지요.
    민철님 마음고생이
    있었군요. 이제 잘
    적응 하셨으니 다행
    입니다. 오래 오래
    있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안녕하세요~
    명안 선배님 께서 공감을
    해주시니
    저도 위치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한결같이 초심에 조심,또 조심
    하겠습니다
    항상 밝은마음으로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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