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3년전으로
되돌아 갑니다
결혼을 앞둔 딸이
제곁을 떠나가면 혼자
외로울 아빠 생각에
여인을 집으로 초대를
했네요
깜짝 소개팅 이였지요
가끔씩 은 보는 사이였지만 이럴줄은
몰랐으니까요
나이는 저보다 4살연하
키는 작았구요
숏다리,,ㅎㅎ
얼굴은 아주 예뻣습니다
눈이커서 예쁘고
입술은 쎅시한 그자체
입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몇번씩 입맞춤 하지요
쪼옥,,,일케요
말은 없는편 이구요
살이쪄서 걸을때 뒷
모습을 보면 엉덩이가
씰룩 거리는게 웃깁니다
헐,,,일케 흉보면 안되겠지요
그래도 인연이 돼서
지금은 한집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답니다
음식은 전혀 못해서
제가 전부 맡아서 하지요
걱정이라면 췌장쪽에
문제가 있어서 어제도
병원에 다녀왔구요
요즘은 병원비 지출이
많은편 이지요
치아도 많이 없구요
관리를 잘못했나봅니다
그리고 차가 없다고해서
제가 오픈카 한대를
선물했지요
수입 오픈가 입니다
이것도 함께 소개합니다
이참에 오늘은 사진으로
제 여인과 오픈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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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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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송사과 작성시간 26.06.11 민철 여친이
나이가 많아 걱정이시겠습니다
잘 보듬어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청송사과 앞선 생각이지만
나중일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오지요
좋으신 말씀
내마음과 같으니
잘 간직 할께요
고맙습니다
청송사과~
만쉐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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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송사과 작성시간 26.06.11 민철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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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날개 작성시간 26.06.12 친구여친 이쁩니다
겁쟁이 같아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민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네~
날개님이 보시는 눈이
아주 예리 하시네요
맞습니다
겁쟁이 입니다,,
이쁘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