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행복을 원합니다.
행복은 추상명사입니다.
겉으로는 보이지않고,
자신이 느끼는 것이겠지요.
타인에게 보여주는 것도
행복입니다.
물론 자기 만족도 기쁨이고
행복이지만, 돌아오는 길
허무하다면 진정한 행복은
아니겠지요.
우리나라는 경제부분은
OECD 국가 중 상위지만,
행복지수는 하위 수준입니다.
하물며 방글라데시보다도
낮습니다. 원인은 자기 만족감보다는 더나은 주변과 비교해서 상대적 열등감과 박탈감으로 스스로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이겠지요.
꿈과 목표를 향하여 힘들어도
노력하는 사람은 즐겁다고
합니다.
행복은 객관적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보이지않는 느낌입니다.
즉 행복은 자기 생명의
충실감이라 할까요?
우리님들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고 진정한 행복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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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신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네 감사합니다!
행복지수는 결코
남이 올려주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올리는 수밖에 없겠지요
편안한 저녁 시간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신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네 감사합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게으름을 피었는데 생각나는대로 올려보았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산들 작성시간 26.06.17 new
신나 자기만족을하자
더 나은 주변과 비교를 아니할 수는 없지만
상대적 열등감은 절대 금물
이런 좋은 의견을 들고와서 이쁘지만
안그럼 워떤가요
얼굴만 보여 주면 되어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