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망초
개망초
전해지는 이야기
망초는 우리나라에서 맨 처음 철도가 건설될 때 사용되는
철도침목을 미국에서 수입해 올 때 함께 묻어 온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철도가 놓인 곳을 따라 흰색 꽃이 핀 것을 보고
일본이 조선을 망하게 하려고 이 꽃의 씨를 뿌렸다하여
망국초라로 불렀고
다시 망초로 부르게 되었다.
그 후 망초보다
더 예쁜 꽃이 나타났는데
망초보다 더 나쁜 꽃이라 하여 개망초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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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명안 작성시간 26.06.08 오오! 근접촬영 하니까
엄청 귀엽고 예뻐요
어제도 개낭초꽃 보고
만지고 하였습니다. -
작성자가고 작성시간 26.06.08 계란꽃 너무 이뻐요..
개망초라고 해도..
풀이를 잘하면 좋은뜻도 되는데요..
희망을 바라보는 풀..
개망초(開望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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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開望草
좀 풀어주셔요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