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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

작성자산들|작성시간26.06.08|조회수20 목록 댓글 8

금강초롱꽃

초롱꽃

섬초롱꽃

전설로는

‘먼 옛날, 금강산 깊은 산골에 부모 없는 오누이가 살았다.

어느 날 누나가 병에 걸리자 남동생은 약초를 찾아 산으로 떠난다.

밤늦게까지 돌아오지 않는 동생을 기다리던 누나는

초롱불을 들고 길을 나섰다가 산중턱에 쓰러지고 만다.

약을 구해 돌아오던 동생은 숨을 거둔 누나를 발견하였는데

죽은 누나 옆에는 초롱불을 닮은 한 송이 꽃이 피어 있었다.’ 는 슬픈 전설이 있다.

아마도

동생이 누나를 위해 애쓰는 성실한 마음과 동생의 마음에

감사하는 누나의 마음이 꽃말에 담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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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명안 | 작성시간 26.06.08 사연이 너무 슬프네요.
  • 작성자달나라군인 | 작성시간 26.06.08 오늘은 예쁜 초롱꽃의 사연을 듣고 왠지 누님에게 전화라도 해야지 생각이듭니다
  • 작성자신나 | 작성시간 26.06.08 네 어릴적에 시골 산속을 누비면서 많이본꽃입니다
    나중에 초롱꽃이라는 것을 알았지요
    지금은 귀한 몸입니다
  • 작성자가고 | 작성시간 26.06.08 슬픈 사연속에
    초롱꽃의 아름다움이..
  • 작성자날개 | 작성시간 26.06.09 금강초롱 색깔이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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