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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 동호회

비비추

작성자산동네|작성시간26.06.13|조회수47 목록 댓글 6

마침 비비추가 꽃을 피웠네요.

중투 무늬종인데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어요.

지인에게 얻은 것인데 흑산도 비비추라고는 하는데...?

볼 때마다 신기한 것은 꽃의 방향이 어느 한쪽을 가리키고 있어요.

누구를 애타게 기다리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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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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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산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흑산도 비비추 30~40만 원 하는 것은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 내겠더군요.
    싼 것은 1~2만 원 하는 것도 있더군요. 그래도 100촉이 넘으니 얼마죠? ㅎㅎ
    백설도 좀 비싼 편이더군요. 촉당 5~7 만원 이라네요.
    이것은 30촉이니 갑자기 부자 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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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두리, | 작성시간 26.06.13 흑산도 비비츄는 잎이 크다고
    합니다
    소담스럽게 예쁜꽃 보시는 산동네님
    금손의 소유자 이십니다
    귀한 비비츄
    꽃방에 올려주어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흑산도 비비추 종류가 많더군요.
    싼 것은 몇 만 원 하고 비싼 것은 수십만 원 또는 백만 원이 넘는 것도 있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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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이올랫 | 작성시간 26.06.14 꽃의 방향이 어느 한쪽을 바라 본다면
    식물은 해양성이라 빛이 비추게 되는 방향으로 향하는건 아닐까요?

    1억 이상하는 란이 있다는 말은 들었습니다만
    비비츄도 이렇게 고가인줄을 몰랐습니다.

    귀한 꽃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햇빛의 방향과 비비추 꽃차례가 한쪽에만 붙어 있는 것이 주원인이겠죠. ㅎㅎ
    그래도 그리운 님을 기다리는 애틋한 심정으로 고개가 돌아간 것으로 믿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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