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참 빠르죠.
엊그제 6월이 왔다 했는데
빨리도 가고 픈지
어느새 중순으로 접어 들었으며
기다리던 정모날이 돌아왔습니다
거기에 무더위 마저도 빠른 길로 나서고~
천천히 흐르는 물이 아름답습니다
유유히 흐르는 물은 평화롭습니다
오늘도 자외선이 심하다는 예보이오니
조심 하시고 선물 같은 하루
마음 상 하시는 일 없이 오직
즐거움이 넘치는 날 이시길 바라면서..
먼곳에서 정모에 참석하시는 회원님들
아침에 바쁘시겠어요
조심히 오시길 바라며 잠시뵙겠습니다
또한 다른일정으로 정모에 참석 못하시는
회원님들께서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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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산두리, 작성시간 26.06.13 소엽 소엽작가님
잘 댕겨 오세유~^
순한토끼친구에게도 미안하다구
전해주오~~
엄청 가고 싶어라~~^
지금 동대문에서 안양가는 지철
기다리고 있슈~^^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시간 26.06.13 산두리,
그래유 -
작성자춘천드래곤 작성시간 26.06.13 드디어 정모날이 오늘로 다가 왔네요~
세월처럼 빠른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따 뵙겠습니다.
참고로 달나라 님은 홍천서 안우암님
차에 편승하여 오신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엽 작성시간 26.06.13 아하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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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나라 작성시간 26.06.14 홍천에서 안우암님
만나서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산두리님 다음에
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