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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방

강원방 6월정모

작성자은소|작성시간26.06.13|조회수118 목록 댓글 8

 

오늘 26년 3개월마다 개최되는 6월 정모에  함께 자리를 빛내주신 

 *춘천드래곤님,달나라님, 안우암님 ,소로길님,겨울눈꽃님,소엽님,너브내님,섬륜님,동글님, 꿈꾸는별님,

  병원에서 진료후 식사가 끝난후 후 늦게나마

  불편한 몸으로 참석해 주시고 식사도 거르신 순한토끼님께 감사드립니다.

 

   ※ 6월정모 결산

    ㅡ참석인원 : 11명 회비 30.000원 : 330.000원  .지출 중식대(고바우 숯불갈비)현금지급 285.000원 .

                       잔액 45.000원.

    ㅡ6월 13일 현재 잔액  : 전월 이월금 323.700원 +금월잔액 45.000원 합계 368.700원.

       찬조 : 꿈꾸는 별님 삼대막국수에서 막국수 고바우에서 양구사과 액기스를,

                 순한토끼님 푸르지오에서 커피등 차를 찬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다음정모달은 9월달입니다 회원님들에 의견을 듣고자

        장소와 정모날자를 9월19일(토요일) 홍천지역으로 잠정결정할까하오니 회원님들에

        좋은 의견을 저에게 톡으로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중요한것은 기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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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나라 | 작성시간 26.06.14 회장님 수고 많으 셨습니다
    참석 하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토끼님 몸도 안좋은데 맛나는
    커피 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끔꾸는 별님 막국수 못 먹어서
    아쉬움 ㅎㅎ 감사합니다
    안우암김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꾸 뻑 ㅎㅎ
  • 작성자춘천드래곤 | 작성시간 26.06.14 여러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특히 먼 거리에 계신 동글님, 달나라님, 소엽님 고맙습니다.
    안우암 님은 차량까지 지침 하셔서 봉사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방장님은 승용차로 사방, 팔방 봉사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나는 밤낮 맨 몸으로 나와 신세만 지니 면목이 없네요~
    마지막 귀로길에 뜻하지 않은 뒷 차의 충돌 사고로 께름직 했습니다.
    아무쪼록 원만한 처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참석해 주신 여러 님들 고맙고 특히 몸도 불편한데 참석하여 커피 봉사까지
    해 주신 순한토끼님 감사합니다.
    꿈꾸는 별 님은 양구 따님네 사과 농사에서 사과 엑기스까지 제공해 주셔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동글 님은 제천 막차가 끊어져 원주에서 언니네 집에서 일박 유하고 오늘 떠나셨다니
    이중고의 불편을 끼쳐 드린 점 많이 미안 합니다.
    3개월 만에 만난 여러 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다음 9월 정모에서 뵙겠습니다.
    방장님을 비롯;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 올립니다. 꾸벅!
  • 작성자안우암 | 작성시간 26.06.14 오랫만에 맞나 뵙게돼서 반갑고 즐건시간들 이었읍니다.
    그래도 건강한 모습들이 고마웠고요... 강철 여인으로 알었든 토끼님이 건강이 좋지를 않으셨다니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강방님들이셔.. 항상 건강과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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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소로길 | 작성시간 26.06.14 방장님 수고로움으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먼 곳에서 참석하신 분들 반가웠구요
    춘천분들도 고마워요
    꿈꾸는 별님과 순한토끼님 찬조로 더욱 풍성한 날을 보냈네요 고마워요
  • 작성자동글 | 작성시간 26.06.14
    ㅎㅎ~~방장님
    동글이는 우찌 호명을
    아니 하셨는지요~~ㅋㅋ

    우리 모든 님든은
    늘 방장님께 감사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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