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가는 막차 놓치는 바람에
원주 언니집서 하룻밤 자고
조금전 무사히 귀환
했습니다~~^^
오고 가는 길은 좀 험난해도
우리 님들 만나서 즐거웠읍니다
방장님 모임 때 마다 발통
담당 하시느라 애 쓰시는데
차 문제 잘 해결 되셨는지
걱정됩니다
49층 커피 토끼친구 덕분에
좋은 시간이였는데
걷자고 우긴 동글이 좀
죄송 했습니다
특히 드레곤 큰형님께
많이 미안 했습니다
우암 오라버니 여전히 젊고
건강하셔서 반가웠고
섹쉬한 패션으로 눈을
즐겁게 해 주신 달나라 언니,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신 지적미모 소로길 언니,
모임 때 마다 존재감 뿜뿜이시고
강원방의 든든한 그늘이신
소엽 언니~
일일이 거론은 다 못하지만
한분 한분 다 반가웠습니다
마지막으로 꿈꾸는 별님
막국수 잘 먹었습니다
가끔씩은요
길이 멀고 복잡해서
정모 참석 못하겠네~이러다가도
한 두달 지나면 힘들었던거
다 까먹고 우리 강원님들이
다시 그리워 진답니다~~ㅎㅎ
인생이란 더하기 만 있는게
아니라 까먹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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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동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석달에 한번 쯤은
새벽 잠 설쳐도 괜찮습니다
차 문제 잘 해결 되었는지요
늘 감사합니다~~^^
-
작성자달나라 작성시간 26.06.16 재미있게 잘도 썼어요
달나라 섹쉬 이녀 ㅎㅎ
암튼 먼길 와 줘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언니가 원주 계시니 겸사겸사
또 다음에도 만나기를 바라며
강방님들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동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뵐 때마다 명랑쾌활 하시고
상큼 발랄 하신
달 언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
달언니를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더도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건강 하시기를~~^^ㅎ -
작성자소로길 작성시간 26.06.17 동글이 참석으로 강원방이 그득
수고로운 길 마다않고 와줘서 고마워요 -
작성자동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놀러가는 길인데
수고는요~~ㅎㅎ
뵐 때마다 그득한 내공이
느껴지는 솔언니
오래오래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건강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