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들하세요?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합니다.
벌써 6월의 넷째 주 월요일이니
한 해의 절반이 소리없이 사라져가는군요.
한창 더워지는 여름의 문턱이 시작되었습니다
정모를 지난지 열흘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제는 강원방 인원은 고정된 인원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좋은인연으로 함께하셨던분들이 함께하지못하며 아쉬울뿐입니다
물런 회장으로서 그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한 발자국 쉬어갈 수 있는 차 한 잔의 여유로움을 가져다주는 것 같습니다.
다소의 편견은 스스로를 가두는 울타리가 되고 작은 오해는 상대를 서운하게 하기도 하지요.
이해와 이해가 모여 배려와 사랑으로 모두의 가슴속을 가득히 채워졌으면 합니다.
다가오는 장마철 변덕스러운 무더운 날씨에 식중독을 비롯하여 건강관리 잘 하시고
긍정의 에너지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기분좋은 날들 되시길 소원합니다
그동안 전국 장애인 비장애인 어울마당 전국 새생활축전에 여러분들 덕분에
무시히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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