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 올 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아침인사를 전할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빛 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26일 강원도 노인대회가 원주문막에서 개최
저는 작년 11월 춘천대표로 선발 오늘도
춘천 연습일로 다녀올까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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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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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춘천드래곤 작성시간 26.06.23 new
며칠동안 여러 행사를 치르셨는데
쉬시지도 못하고 또 원주 행사를 위하여
떠나야 하시니 바쁘시겠습니다.
고생은 되지만 보람있는 행사로 축하를 드립니다.
건투를 빕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