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가 부족해서 흰색, 또는 노란색을 띄는 현상을 알비노라고 합니다.
흔히 동물에게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식물에도 있다고 합니다.
딸기가 빨간색으로 보이는 것은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 때문인데
이 색소가 없으면 흰색 열매가 열린다고 합니다.
비 온 후에 열매가 커진다고...
섬다래가
정말 며칠 사이에 부쩍 커진 듯한 모습입니다.
살구만해 졌네요.
다음달 중순 쯤이면 익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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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가 부족해서 흰색, 또는 노란색을 띄는 현상을 알비노라고 합니다.
흔히 동물에게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식물에도 있다고 합니다.
딸기가 빨간색으로 보이는 것은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 때문인데
이 색소가 없으면 흰색 열매가 열린다고 합니다.
비 온 후에 열매가 커진다고...
섬다래가
정말 며칠 사이에 부쩍 커진 듯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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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중순 쯤이면 익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