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신록의 계절 5월의 끝자락이 다가오고 있네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운영자 회의를 거쳐 지난 4월 29일날 회원 강조 및 준수사항을 공지하였는데 아직도 많은
회원님들이 개인정보를 비공개로 하거나 운영자 공개로 하여 일반 회원님들이 개인정보를
볼 수가 없어서 나이와 성별을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많은 회원님들의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카페는 나이가 한 살만 많아도 선배님으로, 한 살만 적어도 후배님으로 호칭하면서
위계질서를 확실하게 하고 있는데 비공개로 하면 선배님인지 후배님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호칭을 부르기가 애매할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개인정보를 항상 공개로 하기 위해 회칙에 명시되어 있고, 운영자 회의에서도 강조를
하여 공지한바 있습니다.
지금 현재 개인정보를 비공개나 운영자 공개로 하신 회원님들은 5월 31일까지 회원공개로 하여
주시기를 다시한번 강조하며, 6월 1일부터는 운영자들이 확인하여 비공개로 되어 있는 분들은
예비회원으로 강등 조치 함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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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라밀. 작성시간 26.05.26 new
지기님 지적 잘해주셨습니다
가입할 때는 공개로 하고 비공개로 활동하는 사람 의외로 많습니다
심지어는 게시판지기까지 비공개로 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시판지기님들께선 꼭 유념을 하시어 성별과 선. 후배 구분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반드시 (정보공개)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주지시켜 주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우동 작성시간 26.05.26 new
그동안 카페 활동하면서 운영진을 맡아보면
가장 많은 애로사항이 회원정보를 비공개로 전환해 놓은
회원님들의 정보를 알 수가 없어 띠방/취미방 운영에 있어서
막막할 때가 많았으리라 봅니다
회원들 간의 정보 공개에 있어서
나의 정보 공개는 "신뢰의 시작"이고
상대방의 정보에 대한 존중은 "안전한
소통과 예의에 대한 기본"이라 생각됩니다
내가 대접 받고 싶은 만큼 상대방의
익명성과 프라이버시를 지켜줄 때
건강한 카페 활동이 가능해 지리라 믿습니다
특히 띠방 모임 활동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취미방 또는 카페 전체 행사시 많은
회원들을 접하게 될 경우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켜드리기 위해서라도
기본적인 정보공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온라인에서의 기본적인 정보 공개는
보이지 않는 서로 간의 인사 교환과 예의범절을
다 하는 소통이 아닐런지요?
이에 따라 지기님의 방침에 적극 호응해
주시기를 회원의 한사람으로써 건의 드립니다
-
작성자설마 작성시간 26.05.26 new
새내기방 회장입니다
등업할때는 전부 확인해서
하는데 등업후 감추시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개인정보 닉네임과 성별
나이 공개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 -
작성자초원창 작성시간 26.05.26 new
무슨 이유에서 인지 비공개 회원을 가끔 볼 수 있었습니다.
6월1일 부터 개인정보 공개안한 회원은 예비 회원으로
강등 시키는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
작성자장연화 작성시간 1시간 57분 전 new
,좋은말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