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따끈 따끈한 화창한 날씨
파아란 하늘위에는
솜사탕같은 뭉게구름이
신비한 이뿐 모습
오전10시에 미팅인데
나는 오전에 택배로 오는
일이 좀 있어서
11시 10분에 도착해
장미원으로
가니까
매표소 앞에서
일행들을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편하고 다정한
용친들과 함께여서
참
즐거웠습니다
아직까지 장미가 남아 있어서
다행 이었습니다
저의 독사진도 많이 샷 해주시고
호숫가에서
저는
생 라이브도 뽑고요
생일. 케잌잔치도. 하고요
오리 구이도 먹었습니다
모두들
노래방에도 가보니까
너무나 멋진
현란한 탬버린 개인기의 소유자
대단하십니다요
저절로 흥이 업 되는거죠
동갑내기들과 어우러져
노는것도 참
편하고 좋터라고요
눈부신 따가운 햇살속에서
아름다운 시간들을
가져서 좋은 추억을 담았습니다
귀가 해서는
샤워하고
아이스아메랑
스타벅스 쵸코케잌도 먹고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고요
7월에는
리무진 버스 타고
발 담그고 노는
계곡으로 간다고 하니까
기대를 해 봅니다요
산객 작가님 샷 입니다
이건 제가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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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6 구현. 아
맥주 한 잔
원샷 이십니다
그란까 후라이드 치킨 이지요 -
작성자당재 작성시간 25.06.15 즐겁고 재미있는 모임이셨네요.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5 동갑내기들과 어우러져 노는것도
참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마미 작성시간 25.06.16 즐거운 하루가 보여지네요
늘 같은 마음으로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6 네
하루는 갑장들과
어우러져
노는 재미가 쏠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