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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야기방

장마 대비

작성자구현.|작성시간25.06.15|조회수281 목록 댓글 24

요즈음 이상하게 어지럽다.
지난주에도 링거맞고 산엘갔는데
이번주도 주사맞고 가던지
아니면 가지말던지 월요일날 결정해야겠다.
집에만 있어 그런가싶어 어젠
자전거타고 시장에가서 오이반접을
사 가지고와서 40개는오이지담고
10개는 소박이 담궈야지 했는데
두개가 모지라서8개 남겼다.
부추도없고 쪽파도없어
오늘가서 사다 담궈야겠다.
난 소박이를 쪽파다져서넣고 담근다.
그러면 부추처럼질기지않고
국물도 너무시원해서 국물까지
알뜰히 먹는다.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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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봉의산 | 작성시간 25.06.16 구현. 저는 이번에도 부추넣고 오이소박이를 해야되겠습니다 .
    시동생님이 부추까지 엄청많이 뜯어오셔서 경노당 사람들에게
    다 조금씩 나누어 드리고 ...저 먹을것도 넉넉히 있으니까요 ...
  • 답댓글 작성자봉의산 | 작성시간 25.06.17 봉의산 가까이 산다면 부추드리고 싶습니다 .시동생님이 집에서 먹을거라서
    약도 안쳤다 합니다 얼마나 많이 뜯어왔는지? 이웃분들과 나눔을 했는데도
    많이도 남았습니다 .
  • 작성자봄의여인 | 작성시간 25.06.17 제가 제일 좋아라 하는
    김치가 오이소박입니다.
    아삭아삭 씹는소리도 맛있고
    저도 쪽파와 무우도
    조금 넣고 담는 답니다.

    저도 매실액을 먹으면
    속도 쓰리고 냄새가
    그다지 좋지 않답니다.
    역류성 식도염도 있고
    위도 안 좋아서 그렇다고
    하데요.
  • 작성자봉의산 | 작성시간 25.06.18 위의 사진은 ..오이지 담을때 ...고추씨를 넣고 담으시나 봅니다 .?
    청량 고추씨라면 알싸한 맛에 개운할거 같아요 .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6.19 네 저는 짠무나 오이지 담글때 고추씨를
    넣어서 담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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