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 했던
2025 을사년~ 오늘이 마지막 날 이네요.
12년후에 다시
온다고 약속을 하고 간다네요
내가 그때까지 이
세상에 있을런지는
모르지만요 ㅎㅎ
지금생각 해 보니
인생 팔십까지
살아오면서
구비구비 사연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 주위에 좋은인연 좋은
사람들로 부터
위로와 격려로서
살아온 팔십년이
후회도 미련도없이
가네요
이제 나에게 남은
세월은 얼마나 될런지는 몰라도 나를 아는
좋은 인연들과
베풀고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마음은 팔수도
살 수도 없다지만
줄 수 있는 선물중에 가장
소중하고 귀한
선물이 마음이라
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마음을 선물로
줄 수 있는
소중한 인연들에게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일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병오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오늘 많이 춥네요
건강조심하세요
12월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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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백 작성시간 25.12.31 세연이 갑장님
우리 삶방에는 80갑장님들이 많으시네요.
새해에도 한마음으로
건행하십시다. -
작성자구현. 작성시간 25.12.31 얼마 남지않은세월 금방갑니다.
팔십년을 돌아보면 사연도 많고 굴속도 많았겠지요 .그많은세월을 이겨 냈으니 앞으로듀
잘이겨내며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가 좁시다. -
작성자왕성 작성시간 25.12.31 세연이 갑장님 별일 없으시고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어느 해보다
더 힘들고 가슴 허전한 한해 같네요
세월은 도독놈 처럼 빨리도 가는데
마음은 제자리에 머물고 있으니 ~~
세연님 병오년에도 건행 하세요 ~
-
작성자연지1 작성시간 26.01.01 따뜻한 마음의선물 잘 받았습니다
내려 놓을걸 조금씩 변하는내마음
마음만은 홀가분 합니다
건행하세요 -
작성자향정 작성시간 26.01.02 2026년 한해도
마음 따뜻한 분들과 정을 주고 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